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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의지력이 아니다_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친구 중에 뚱뚱했던 녀석이 있는데 그는 달리기를 하는 습관을 기르고 싶어 했다.  그래서 그는 매일 달리기를 하겠다고 계획을 정해 놓았다.  그러나 격무에 시달린 몸을 이끌고 또달리기를 해야 한다니 그 생각만으로도 피로가 몰려왔고 결국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해 버렸다.그 후, 그는 '최소 행동 단위'의 개념을 이용해 아주 간단한 행동계...

자존감은 추구한다고 높아지는 게 아니다.

정서는 내가 만드는 것_ 내 마음을 읽는 시간(변지영)마크 리어리는, 자존감이란 좋은 인간관계나 좋은 성과를 만들어내는 '원인'이라기보다,삶이 어느 정도 잘 굴러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일종의 계기판 또는 '결과'라고 이야기한다.또 자존감이 낮다고 해도 의기소침해지는 것 외에 어떤 문제행동을 만드는 경우는 드물다고 말한다.즉 우리가 부러워하는 건강한 자존감...

정서는 내가 만드는 것_ 내 마음을 읽는 시간(변지영)

나 자신의 긍정적인 모습을 보려 하거나 자존감을 높이는 데 집착하다 보면 일시적으로 기분을 회복할 수는 있을지몰라도 상황을 왜곡해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타인과 비교하면서 나를 우월하게 생각하려는 부질없는 노력,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증거를 찾아내고자 애쓰는 자기최면은 오래가지 않습니다.그보다는 나에 대한 평가나 판단을 중지하고 있...

프레임_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최인철)

행복은 대상이 아니라 재능이다..'프레임' 2009년독서록과 함께 합니다.심리학자 레비츠키(Paul Lewicki)의 연구에 따르면 타인을 능력 차원으로 평가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평가할 때도 능력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자기 자신을 정의할 때 능력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평가할 때도 동일한 차원에서 평가하게 된다. 반면에...

미움받을 용기 2_고가 후미타케,기시미 이치로.

미움받을 용기..1편과 함께 합니다.청년     인간은 그 '나약함' 때문에 집단을 형성하고 사회를 구축했다. 우리의 힘과 문명은 '나약함'의             산물이라는 뜻인가요?철학자   거꾸로 말하면, 인간에게 고립만...

피로는 폭력이다_피로사회.

과잉활동, 노동과 생산의 히스테리는 바로 극단적으로 허무해진 삶, 벌거벗은 생명에 대한 반응이다.오늘날 진행 중인 삶의 가속화 역시 이러한 존재의 결핍과 깊은 관련이 있다. 노동사회, 성과사회는 자유로운 사회가 아니며 계속 새로운 강제를 만들어낸다.주인과 노예의 변증법은 모두가 자유롭고 빈둥거릴 수도 있는 그런 사회로 귀결되지 않는다...니체라면 활동과...

오늘, 행복을 쓰다.

과거 트라우마를 부정하라_미움받을 용기..와 함께 합니다.마트로 내려가는 계단에는 비맞은 가을이 쏟아져 있었다.'지금 여기' 를 잘 산다는 것미래의 꿈을 위해 오늘의 행복을 저당 잡아도 안 되고오늘의 안락함을 위해 미래의 목표를 방치해도 안 된다.돈 버는 족족 흥청망청 쓰는 건지금 여기를 위해 미래를 희생시키는 것이다.노후자금을 마련한다고 돈을 지독하...

과거 트라우마를 부정하라_미움받을 용기.

'변할 수 있는 것'과 '변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해야 하네. 우리는 '태어나면서 주어진 것'에 대해서는바꿀 수가 없어. 하지만 '주어진 것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내 힘으로 바꿀 수가 있네.따라서 '바꿀 수 없는 것'에 주목하지 말고, '바꿀 수 있는 것'에 주목하란 말이지.내가 말하는 자기수용이란 이런 거네.본문 中철학자 '소크라테스'는 거리의...

너무 예쁘지 않아서 다행인지도 몰라_심리학 외모를 부탁해

반면에 너무 예쁘지 않은 여자는 평소 이성의 눈에 확 띄는 스타일이 아니다.그러다 보니 그녀들이 연애를 시작하는 시기는 예쁜 여자들에 비해서 좀 늦어진다.그 뜻은 남녀가 서로 조금이라도 더 철이 들었을 때 연애를 시작한다는 뜻이다.또한 여러 남자가 관심을 보일 정도의 화려가 외모가 아니다 보니 그녀들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들은 주변에서 한동안 그녀를 지...

행동은 말보다 더 크게 말한다. '행동의 심리학'

'말'의 위력은 고작 7%밖에 안된다..'그녀는 왜 다리를 꼬았을까' 리뷰와 함께 합니다.^^;이 책은 사람의 마음을 읽지 말고, 뇌를 읽으라고 이야기한다. 우리 인간은 파충류 뇌(뇌간), 포유류 뇌(변연계의 뇌), 그리고 인간의 뇌(신피질)라는 3가지 뇌가 있다. 인간의 뇌인 신피질은 얼마든지 거짓말을 할 수 있는데 반해,포유류 뇌인 변연계는 생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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