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시집
2008/09/19   남편. [8]
2008/06/04   죽고 난 뒤의 팬티. [10]
2008/05/31   그때는 그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2008/05/22   아주 작고 하찮은 것이. [4]
2008/05/18   아내의 브래지어. [2]
2008/05/15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4]
2008/05/01   그놈의 커다란 가방 때문에. [4]
2008/04/28   2008. 소월문학상 수상작 / 크나큰 잠
2008/04/26   봄비. [4]
2008/04/17   나를 멈추게 하는 것들. [8]
2008/04/10   비바람 지난 후에 피는 꽃. [4]
2008/03/21   내일은 없다. [3]
2008/02/25   늙은 거미. [1]
2008/02/09   존재 그 쓸쓸한 자리 [1]
2008/01/20   기탄잘리 60
2008/01/07   가슴에서 마음을 떼어 버릴 수 있다면. [8]
2007/11/22   어머니 무릎뼈. [2]
2007/10/17   가죽나무. [3]
2007/09/19   그 때가 가장 슬프다. [8]
2007/07/27   긍정적인 밥. [2]
2007/07/10   구부러진 길. [7]
2007/07/02   내가 사랑하는 사람. [4]
2007/06/30   들꽃처럼. [5]
2007/02/24   그랬다지요. [4]
2007/02/08   첫마음. [6]
2007/02/05   힘과 용기의 차이 [3]
2007/02/04   나는 작은 의자이고 싶습니다 [2]
2006/06/19   6월, 그리움 [3]
2006/01/24   겨울밤에 시쓰기 [3]
2005/08/29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 [18]
2005/08/19   나무들, 털고 일어서다. [7]
2004/07/31   권주열/ 고물장수 황씨의 낮 술 한 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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