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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해지지 마 / 시바타 도요

저기, 불행하다며 한숨 쉬지 마 햇살과 산들바람은 한쪽 편만 들지 않아 꿈은 평등하게 꿀 수 있는 거야 난 괴로운 일도 있었지만 살아 있어서 좋았어 너도 약해지지 마 - 약해지지 마 본문 中 ..1911년 6월 26일 출생한 시인 '시바타 도요'할머니는 만으로 99세시다. 일본이 장수나라라고 하지만 정말 이렇게 자신의 꿈을 이어가는 젊은(?) 노인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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