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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들면 부서질까 고이 모셔두고 있습니다.

기술수행평가 - '교각 만들기' 10년전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아이들방 책장 위에는 구멍난 '아크릴 교각(축소판)'이 있습니다.주말에 몰아 청소할때면 꺼내 먼지를 닦아주고 다시 올려놓고 있습니다.남들이 보면 구멍나고 깨진 아크릴 조각들이 간신히 붙어 있는 쓸모없는 공작품으로 보이겠지만 제 눈에는 사랑스럽기만 해요. 추억이 있기 때문이겠죠.이 아크릴교각은...

용희 미술애니 수행평가 '입체상자의 변신'

'미술애니수행평가'가 있어서 이번 주말엔 용희의 반친구 민수가 컴퓨터작업차 집에 들렸습니다.'입체로 애니를 움직이는 동영상 만들기'였다고 합니다.우리가 흔히 광고를 보면서 애니가 움직이는 보면서 신기하게 봤던 것을우리 아이들이 작업을 했다고 하니 당연히 관심히 쏠렸지요.다섯 명이 한 조인가본데,구상은 용희가 했고, 반친구들이 그림과 모델(?)을 맡았고일...

용희 수행평가과제: 화성탐사

정조대왕의 꿈이 있는 화성을 용희와 다녀와서..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용희와 함께 다녀온 '화성탐사' 의 주제로 국사 1학년 수행평가 자료 제출한 내용을 옮겨봅니다.기록은 후에 자신을 성장시킨 밑거름이 되는 것이며 사고의 기반이 된다는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국사 수행평가 보고서Ⅰ 수원 화성에 대하여1. 수원 화성의 건축 배경수원 화성은 조...

정조대왕의 꿈이 있는 화성을 용희와 다녀와서.

육안으로 끝이 보이지 않는 수원화성을 바라보며 용희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유네스코가 정한 한국 세계문화유산은 화성을 비롯해 7개에 불과하다.그런 화성이 우리의 삶과 함께 한다는 사실은 수원시민이라면 자부심이 대단하다.용희의 국사 수행평가로 문화탐사가 있어서 선택의 여지없이 화성을 낙점했고 휴일에 남편에게 부탁해 수원화성에 다녀왔다.예전...

역사의 두 인물, 정도전과 이방원.

큰애가 중3일때 수행평가숙제였던 역사의 두 인물평가, 성삼문과 신숙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아이들은 중간고사를 끝내고 여름방학 기말고사가 있기 전이 가장 헤이할 시기란 것을 모를리 없는 선생님들은 기회를 놓칠새라 수행평가를 집요하게 내신다.정말이지 기막힌 타이밍이라며 투덜거리는 용희가 나는 마냥 귀엽기만 하다.중3인 용희가 이번에 받은 국사 수행...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아트북' 만들기.

탁상달력이 아트북으로 변신하기 직전 모습^^중2 인 용희 수행평가로 '아트북'이 과제로 나왔습니다.추석연휴 동안 끙끙대며 만든 아트북을 덜쳐보니 만든 아이만큼이나 대견한 마음이 듭니다.아트북(Art Book)이란 말그대로 특별한 룰이 없이 개개인의 성향을 작품에 반영하는 것이지요.그림을 그리든, 시를 담든, 이미지를 집어넣든, 개개인의 성향이 나오는 것...

물의 세계(알고 보면 알수록 불가사의한)

물은 사람들이 가장 무시하고 지나치기 쉬운 물질 중 하나이다. 그만큼 손쉽게 구하고 쓸 수 있을 정도로 양이 많다는 뜻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디에나 분포해 있는 물의 특성 때문에 물을 평범하다고 단정 짓는다. 하지만 물이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것은 생물뿐만이 아닌 지구 전체에 있어 토대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명색이 한 행성의 토대가 ...

반짝이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발명이 될까?

자동차와 버스가 지나다니는 도로 옆에 별빛을 대신할 가로등이 줄을 서고 있다. 지금도 어디선가 가동되고 있을 컴퓨터들은 사람들의 생각을 키보드로 열심히 반영하고 있다. 회사는 전화기, 팩스, 복사기 등에 둘러싸여 있으며, 병원은 환자들을 진료하기 위해 x선과 약을 이용한다.세대가 지나가면서 사람들은 점점 무감각해져 갔고, 서서히 일상에 묻혀갔다. 그러는...

책표지 그리기 수행평가.

사랑법(못 그린 그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낼 모래가 시험이라는데 미술 수행평가를 이제서야 냈다고 투덜거렸지만 난 신경을 쓰진 않았다.용석이와 달리 용희는 '혼자서도 잘해요' 스타일이라 괜히 엄마가 간섭하고 신경쓰면오히려 <책임전가형>으로 변할까 지례 겁먹고 아예 교육방침을 그리 정했기 때문이었다.(하지만 생각해봐도 시험 앞...

아들 케리커쳐 솜씨.

용석이가 케리커처를 시도한 가나의 '아사모아'선수중3인 용석이 미술시간에 스포츠선수들의 사진을 수집한 뒤 특징있게 케리커쳐를 하라는 숙제가 있었다고 한다.케리커쳐는 똑같이 그리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특징을 잘 묘사하거나 살려서누가 보더라도 '아! 이사람이로군'하는 느낌을 줘야 한다.용석이는 섬세한 면이 있는 반면 강한 색상 선택에 용기가 부족해 B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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