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수성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2014년 서울대학교 입학전형 설명회를 다녀와서.

수성고 운동장 가득 메운 입학설명회 참석 차량들2014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서울대학교 입학전형 설명회를 들으러 수성고등학교에 갔다.서울대 입학설명회를 듣는 것도 고등학교 내에서 추천을 통해 몇 명의 학부모만 참석할 수 있다고 했다.용희는 운 좋게 그 몇명에 들어갔고, 접수증을 내 메일로 보내왔는데막상 도착하니 접수증 없이 귀동냥으로라도 들으러 뭉쳐 온 ...

존경이란 잘익은 벼와 같은 것.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처음으로 땅을 밟는 새싹처럼우리는 하루 저무는 겨울 저녁에도마치 아이처럼,새봄처럼,처음처럼언제나 새날을 시작하고 있다.처음처럼- 신영복매일매일 디테일한 일상을 챙기며 지내다 어느 날, 숨을 돌리며 달력을 볼때면 깜짝 놀랄때가 많다.올 2월5일 용석이가 고등학교 졸업식을 마친지가 엊그제 같은데대학생이 된 뒤로 첫번째 맞...

용석이 고등학교 졸업하던 날.

3년전 용석이 고등학교 입학 하던 날..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졸업식을 막 끝낸 뒤 해방감에 널브러진 아이들과 용석이 ^^ 어제 용석이 졸업식이 있었다.어느새 졸업식이라니..입학과 동시에 밤11시까지 아이들을 학교에 붙잡아 인정사정 보지 않아 속상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이젠 졸업식만 하면 끝이란 생각을 하니 고생했던 시간들이 한 때같이 느껴졌다. 그러...

수능이 드디어 끝났네요.^^

수능이 드디어 끝났네요.^^D- day 인 어제는 당사자인 용석이나 식구들 모두 초긴장상태였습니다.'긴장하지 말고 봐라'라는 그 한마디도 긴장되는 그런 날이었죠.그래서 저는 3월부터 매달 봐왔던 모의고사처럼 11월 모의고사라고 생각하라고 했어요.대학교에 가서 시험을 치루는 것도 아니니 단지 교실만 교체해서 보는 거라고요.수능도시락은 '요리천사의 행복밥상...

9월 모의고사에서 수능까지 70일, 9월 모의고사 특징 및 수능 준비.

[모의고사] 9월 모의고사에서 수능까지 70일, 9월 모의고사 특징 및 수능 준비2010 수능을 대비하는 평가원 주관 9월 모의고사가 실시되었다. 9월 모의고사의 지원자는 1교시 언어영역을 기준으로 679,905 명으로, 작년도 9월 모의고사 지원자 보다 고3 재학생 지원자가 증가한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추세로 볼 때, 올해 수능 응시자는 재학생이 6...

고3이 된 어린이날에..

오늘은 어린이 날이다.사진 속 아이들이 정말 내 뱃 속에서 나온 아이들일까? 하는 생뚱맞은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무탈하고 똑똑하게 자라주는 것을 생각하면 가슴 한 켠이 뿌듯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용희는 어렸을 적부터 별다른 속을 썩이지 않아서 고생했다는 생각이 전혀 안든다. 하지만!저렇게 점잖게 웃고있는 용석이가 진정 예전의 용석이가 맞든가! ^^"초등...

2010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일정 및 수능 난이도는?

※ 그림을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올해 11월12일 실시되는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난이도는 지난해와 비슷하겠지만 변별력 확보 차원에서 수리 등 일부 영역은 다소 까다롭게 출제될 것으로 보인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김성열 원장은 30일 2010학년도 수능 세부 시행계획을 발표하면서"올해 수능 난이도를 지난해와 같게 하겠다"고...

우라늄 No. 99

아래는 지난 7월말 용석이가 원자력발전소에 공모한 작문입니다. 결과는 떨어졌지만어미입장에서 아쉬운 마음이 크답니다. 용석이의 흔적을 남겨봅니다.^^우라늄 No. 99고등교육 3년을 다 마치고 현재 대학교 재학생. 00099번. 이것이 내가 부여받은 명칭. 미래를 다소 걱정하고 있는 평범한 대학생이기도 하다."거기 99번! 옆에서 핵폭발이 일어나도 들어야...

물의 세계(알고 보면 알수록 불가사의한)

물은 사람들이 가장 무시하고 지나치기 쉬운 물질 중 하나이다. 그만큼 손쉽게 구하고 쓸 수 있을 정도로 양이 많다는 뜻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디에나 분포해 있는 물의 특성 때문에 물을 평범하다고 단정 짓는다. 하지만 물이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것은 생물뿐만이 아닌 지구 전체에 있어 토대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명색이 한 행성의 토대가 ...

반짝이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발명이 될까?

자동차와 버스가 지나다니는 도로 옆에 별빛을 대신할 가로등이 줄을 서고 있다. 지금도 어디선가 가동되고 있을 컴퓨터들은 사람들의 생각을 키보드로 열심히 반영하고 있다. 회사는 전화기, 팩스, 복사기 등에 둘러싸여 있으며, 병원은 환자들을 진료하기 위해 x선과 약을 이용한다.세대가 지나가면서 사람들은 점점 무감각해져 갔고, 서서히 일상에 묻혀갔다. 그러는...
1 2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745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