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세마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용희, 대입상담을 받고와서..(2)2013.05.24
- 변화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_학부모총회에 다녀와서.(2)2013.03.22
- 고3은 특별하다.(6)2013.03.04
- 용희가 고3이 되는구나..(0)2013.02.14
- 공부는 혼자 하는게 아니다. (2)2013.01.26
- 소통의 철학_용희 1인 1과제.(8)2013.01.03
- 구멍.. 상대의 진실을 알 필요가 있을까.(4)2012.11.25
- 1년 뒤에 받은 엽서.(2)2012.10.12
- 용희, 이주민 한글교실 봉사활동을 시작하다.(4)2012.09.02
- 태풍 볼라벤 북상..그리고 용희 귀가..(2)2012.08.27
- 일상 얘기들..
- 2013/05/24 10:05
실은, 용희가 6월 모의고사를 본 뒤에 담임선생님과 대입상담을 하려고 했는데,같은반엄마가 그때가 지나면 고3 선생님들은 눈코 뜰새없이 바쁘셔서 제대로된 학습상담은힘들지 모른다고 예상을 하셔서 아차, 싶어 공개수업일인 어제 시간을 강제로 냈다.그런데 알고보니 담임선생님 공강시간을 제대로 파악을 못하고 불쑥 전화약속을 했고,담임선생님은 난처해하셨다...
- 일상 얘기들..
- 2013/03/22 12:49
어제밤 학부모총회가 있어 용희도 만날겸 학교로 향했다.이제 한 학년을 졸업시켜서일까.. 학교 분위기는 여유로움마져 느껴졌다. 질서는 안정감을 준다.학부모총회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되도록 참여를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전체 학부모상대로 하기 때문에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큰 틀의 지도방향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이번 학부모총회에서 새로운 뉴스로는 이제는 정착...
3학년이된 용희 기숙사 내부_4인 1인실로 1층 침대를 쓴다.오늘 대부분의 학교에선 신학기가 시작된다고 한다.어제밤 용희가 주중에 머물 기숙사로 짐을 옮겨주고 왔다. 올 해부터 기숙사 리모델링 완공된 숙소를 개시해서 그런지 새집티가 많이 났다.1학년들까지 입소를 해서 어제 학교주차장은 정말 장관이었다. 가뜩이나 주차가 서툰데 옆에선 클렉션을 ...
- 우리집 앨범방
- 2013/02/14 16:23
2학년을 끝낸 후 용희 담임선생님과 반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ㅋ시커먼 남학생들이 담임선생님 뒤로 둘러쌓여 2학년 마지막 사진을 남겼다.(정 가운데 까만 가디건 입으신 분이 선생님)콕 찝지 않으면 선생님이 어디 계신지 분간이 안갈 정도로 아이들이 성장해 있다.단체 사진을 보면 늘 반쪽인생이 보이는 아이들로 인해 웃음이 터진다는 것.그럼에...
- 일상 얘기들..
- 2013/01/26 14:04
아이들을 키우면서 가장 힘든 일은 무엇일까.나는 아이들에게 '확신'을 주는 일이라 생각한다.그것은 살면서 흔들림없는 주장, 행동을 하기란 말처럼 쉽지가 않다는 사실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확신을 줄때는 말뿐이 아닌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생각하고 뜻한 바를 향해 달리는 일은 생각보다 유혹이 많기 때문인데,...
- 일상 얘기들..
- 2013/01/03 17:41
- 엄마가 읽는 시
- 2012/11/25 08:59
구멍20525 최용희나의 곁에 너가 있다. 아주 가까이 있는 너 변덕스러운 너가 있다. 나는 너를 생각한다. 생각에 구멍이 나 있다. 벌집 같은 구멍이 나 있다. 나는 촘촘하게 얽은 생각을 구멍 위에 덮는다. 구멍이 커진다. 나는 빽빽하게 짜인 생각 무거운 생각을 구멍 위에 덮는다. 구멍이 커진다. 구멍이 꼭 내 몸통만큼 커진다. 구멍이 가만히 커다란 ...
- 일상 얘기들..
- 2012/10/12 08:38
작년 용희가 휴대폰에 담아온 제주도와 함께 합니다. ^^작년 10월 용희가 담아온 제주도 올레길 하늘과 바다풍경제주도 올레길에서 편지 씁니다.올레길은 마을에서 집과 집을 잇는 길이라고 해요.올레길을 걷는 묘미는 제주도 말로 '재기재기' 걷지 말고 '꼬닥꼬닥' 걸어야 한다고 해요.주변 풍경을 감상하면서 놀며 먹으며 떠들며 걷는 길이라고,'빨리' 걷지 말고...
- 우리집 앨범방
- 2012/09/02 19:53
용희가 제작한 이주민 한글교실 브러슈어..양면으로 제작했다.이왕이면 고등학교시절, 의미있는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했던 용희는 이주민(사회적으로 소외되는)과의 소통에 관련된 것 중에서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어 했다.학업량이 많은 고등학생인데다 기숙사생활까지 하는 용희가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란게 너무나 한계적인 시간인지라 딱 맞는 곳을 찾기가 너무 힘들...
- 우리집 앨범방
- 2012/08/27 18:16
태풍이 오기전 찍은 어제 저녁노을..무섭게 느껴진다..태풍 볼라벤이 북상하고 있다.한 차례 휩쓸고 간 제주도는 한 마디로 폐허더미다. 제주도에 사시는 블러그이웃분의 실시간 상황토크는 공포 그 자체였다.특히 제주도 서해쪽 주민들의 피해가 심각해보인다. 가로수도 여기저기 뽑혀있는 건 기본이란다. 강풍에 폭우까지 천재지변이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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