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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희 모교 '도전, 골든벨'에 나오다.

용희의 모교가 어제 '도전, 골든벨'에 출연한 방송이 나왔다.우연히 텔레비젼 체널을 돌리다 남편이 발견하고 각자의 공간(?)에 있던 식구들을 불러모았다. ㅋㅋㅋ'어? 다들 모여봐! 세마고 나왔다' 용희는 긴머리카락으로 잔소리를 듣다못해 컷트를 하러 나가려던 현관에서 튀어 들어왔고,난 부엌에서 저녁 설겆이 하다, 용석이는 논문자료 검토하던 서재에서 뛰어 ...

늦은 감사인사.

스승의 날이었던 어제,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세월호 침몰사건에 대한 화두로 어둡게 하루를 시작했다.아직도 시신이 모두 수습되지 않은 상태고, 차가운 바닷 속에는 즐거운 수학여행길을 꿈꿨던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남겨져 있다.자식이 죽으면 부모는 가슴에 뭍는다고 한다.그만큼 평생 부모로써 죄책감에 사로잡혀 산다는 뜻이다.어제 스승의 날엔 어른으로써, 부...

용희, 고등학교를 졸업하다.

용희, 고등학생 되다. 3년전 입학식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장에 앉아있는 용희와 졸업생들고등학교시절이 인생에 있어서 가장 그리운 것은, 퍽퍽한 사회에 나가 힘들게 지내다 보니.. 치열하게 하나의 목표만 바라보며 적당한 규제공간에서 공부했던 시간들이 좋았었다는 체험에서 오는 기억 때문이 아닐까 싶다.당장 대학에 들어가도 어느...

용희가 서울대 합격되었어요..^^

퇴근하고 집에오니 용희가 화들짝 좋은소식을 알려줬습니다.서울대 입학본부에서 추가합격 유선소식이 들려왔다고요.^^고려대 경제학과도 너무 좋지만 서울대 소식에 온식구가 모두 환영하며 기뻐했답니다.누군가가 이동해서 얻은 행운이겠지요.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서울대 면접에서 떨어져 실망했었는데, 역시 서울대가 인재를 놓치지 않네요. ㅋㅋ용희가 최고...

마무리를 위한 준비.

수능 후, 외식하는 고기집에서 용석이와 용희.. 용희가 수능에 많이 지쳤는지 웃음기가 없다. ㅡ.ㅡ수능이 끝나고 기숙사 퇴소 안내문자에 따라 용희와 주말아침 일찍 기숙사에 들려 짐을 빼러 갔습니다. 기숙사사감선생님께 감사인사를 드리니 '원년 멤버 중 가장 성실했던 최용희'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더군요.그러고보니, 1학년 추석다음날 입소를 시작...

드디어 수능이 끝났네요!

용희가 수능을 치룬 병점에 위치한 '안화고등학교'와 '수험표' 4년 전, 용석이때도 거쳤건만 우리나라 교육정책이 해마다 바뀌는 탓에 수능에 대한 노련함은 생기지 않습니다.게다가 용희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A형, B형을 구분해서 치루는 수능이어서, 올해 들어서까지 의견과 논란이 많아 혼란을 빚은 세대기도 합니다.하지만 어떤 입시형태든 공부의 정도는 변함이...

감동의 시간_세마고 장도식.

수능을 앞두고 후배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는 고3 아이들.2014년 수능일을 이제 5일 남겨두고 학교에서 장도식을 거행한다는 문자를 받았다.재학생 후배들이 수능을 앞두고 있는 선배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시간을 준비한 것이다.  학부모도 한마음으로 응원해주면 좋을 것 같다는 문자에 기꺼이 시간을 내서 학교로 향했다.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고등...

수능 D-day 15일.

학교입구에 걸린 수능합격기원 리본행렬들.주말, 용희를 데리러 학교기숙사에 향하는 입구에 수능대박기원 리본행렬이 기다리고 있더군요.저도 하나 적어서 걸었습니다.모두가 이렇게 한마음이니 최선을 다하리라 믿습니다.이제는 차분하게 실전 모의고사에 대비하여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을 갖어야 할 것 같습니다.저는 용희에게 계속해서 컨디션조절 잘하라고 당부에 당부를 했...

용희, 통일 글짓기_ 믿어야 한다.

교내 통일글짓기 '금상' 수상 후 교장선생님과 함께.지난 23일, 6월 통일 글짓기대회에서 용희가 금상을 수상했습니다.대외로도 출품한다고 하는데 수상여부를 떠나 영광이 아닐 수 없어 용희도 저도 기분이 참 좋습니다.^^너무 오랜기간 남.북한의 정치.경제. 사회. 문화등 많은 사안들이 각자 적체되어 이제는 통일이 되어도 풀어야 할 숙제들이 한 두개가 아닐...

용희, 대입상담을 받고와서..

실은, 용희가 6월 모의고사를 본 뒤에 담임선생님과 대입상담을 하려고 했는데,같은반엄마가 그때가 지나면 고3 선생님들은 눈코 뜰새없이 바쁘셔서 제대로된 학습상담은힘들지 모른다고 예상을 하셔서 아차, 싶어 공개수업일인 어제 시간을 강제로 냈다.그런데 알고보니 담임선생님 공강시간을 제대로 파악을 못하고 불쑥 전화약속을 했고,담임선생님은 난처해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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