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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시작을 축복받은 설날이었습니다.

작년 설날명절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명절 행사를 모두 마치고 바라보는 석양아직도 우리는 음력으로 지내는 설을 보내야, 한 살이 추가된 것을 인정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우리집 아이들이 벌써 30살, 26살이 되었네요. 아이고. 아직도 제 눈엔 아기같건만 대학원을 졸업해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양복을 입고 직장을 갑니다.우리 부모님도 제가 사회에 나갈때 이...

명절 풍속도.

설날전날에 들린 친정집에서 정성껏 차려놓은 아침상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큰집에서 설날아침 차례지내는 모습귀경길에 선산에 들려 시어머님께 마지막 인사를 올렸습니다.요즘은 1인가족은 물론이고 맞벌이가 대세가 되면서, 새벽배송까지 하루종일 택배차량 물결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설명절이 다가오니 택배명절차량까지 합세해서 절정을 이루더군요. 경비아저씨들이 정...

설명절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어느 새 내일이면 우리나라 고유의 설명절 연휴가 시작되네요.회사업무 특성상 연말연시는 마감으로 항상 바빴지만, 올해는 명절이 1월에 있고 연휴 이틀을 계산하고 일하다보니시간이 현격히 부족한 느낌입니다. 이번 설명절을 보내고나면 2017년 한 달도 훅 지나가겠네요. 어떻게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싶을 정도입니다.1월 달력을 보고 걱정을 했었는데, 스케줄러...

설과 세배돈의 유래

'설'의 유래'설'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가 있습니다.하나는 '한 살 나이를 더 먹는'에서의 '살'에서 왔다고 하는데요.'살'이 곧 '설'로 된 것인데 '머리'가 '마리'에서 왔다는 사실을 근거로 유추할 수 있다고 하네요.다른 유래로는 '장이 선다'와 같이 쓰이는 '선다'의 '선'에서 왔다는 설도 있고 '설다(제대로 익지 않다)', '낯설다', '...

기쁨 두배, 설명절 후기.

인디언들이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온다고 한다. 그들은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이다. 이것은 비가 올 것이라는 확신과 노력의 결과물이라고도 해석 가능하다.살면서 고난이 왜 없겠는가. 남들은 쉽게 해결되는 일이건만 자신에게만은 더디고 벅차다고 느끼기도 한다.하지만 그 힘든 막바지에서 조금만 더 힘을 낸 사람이 달디단 열매를 맛볼 수 있...

설명절 단상

시골 큰형님댁 명절차례 지내는 모습친정집 명절 모습_윷놀이친정엄마는 음식도 참 잘하세요. ㅋ사실 닥치면 다 하련만 왜그리 명절 전,후엔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나 모르겠습니다.다행히 올해는 명절이 짧아서 몸은 피곤하지만 스트레스에서 빨리 극복할 것 같습니다.시골 큰 형님댁에 내려가자마자 부엌으로 직행에서 명절당일 종일 손님들 치루다 보면허리근육에서 아우성을 ...

설인사 & 2013년 책엄마 방명록 open 합니다.^^

빠듯한 설 명절연휴입니다.주부인 저는 명절이 다가오면 명절증후군이라는 스트레스로 시작해서명절 후 피로감으로 또 며칠이 고단합니다.하지만 모든 것은 마음먹기 나름.되도록이면 저도 설명절을 즐기도록 노력하고 돌아오겠습니다.^^어느새 2013년도 2월의 문을 열렸습니다. 어찌되었든 우리나라는 설날이 새해 시작이니까요.엉겹결에 새해를 맞이했던 사람들에게 음력...

구제역이 휩쓸고간 설날의 웃음들.

지독히도 추웠던 올 겨울..(아직 추위가 더 대기하고 있을지 모르지만서도) 사상 최대의 구제역파동으로 수많은 소들이 살처분되는 원인중의 하나로 하강하는 기온이구제역 확산에 부채질 한다는 보도를 지켜보면서 어느 해보다 봄이 빨리 오기를 기다렸다.그리고 강추위속에 설날 음식을 준비해야하는 주부 입장으로써도 묵묵히 일하는 피로이상으로 추위는 견디기 힘들기 때...

2011년 방명록방을 열어놓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의 가난은.-천상병오늘 아침을 다소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한 잔 커피와 갑 속의 두둑한 담배, 해장을 하고도 버스값이 남았다는 것, 오늘 아침을 다소 서럽다고 생각하는 것은 잔돈 몇 푼에 조금도 부족이 없어도 내일 아침 일도 걱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가난은 내 직업이지만 비쳐오는 이 햇빛에 떳떳할 수가 있는 것은 이 햇빛에도 예금통장은 없을 테니...

설날 인사 & 2010년 방명록입니다.^^

올해는 설날 연휴가 짧아 벌써부터 귀성길 걱정이 앞섭니다.저희는 내일 새벽에 시간대를 잘 골라(?) 출발할 예정입니다.일일히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하고요.잠시 자리 비우는 틈을 대신해 방명록 포스팅으로 등록토록 하겠습니다.이글루 이웃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라고요.^^백호해 큰 뜻 품으시고 하시는 일들 모두 하나씩 이뤄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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