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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평화가 가장 큰 선물이야.

작년 남편의 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돼지갈비로 연휴 첫 날의 밤을 즐겁게 시작했습니다.이른 저녁임에도 맛있게 먹는 아이들가족이 함께 기뻐하는 남편생일날 아침 모습..남편이 애들을 위해 아이스크림케잌을 주문했습니다.ㅋ오후에는 남편과 노량진 수산시장으로 마실갔습니다.베란다에 앉아 가볍게 통오징어찜과 소라와 함께 남편과 소주 한잔...

용희, 스무살 생일.

용희 작년 생일은 건너 뛰었나봅니다. ㅡ.ㅡ;;; 2년전 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용희가 직접 고른 여섯가지 맛의 화려한 케익.ㅎ용희가 스무살 생일을 맞았다.내가 보기엔 용석이나 용희나 하나도 변한게 없어 보이는데 아이들 나이는 매 년 한 살씩 늘어간다.어느새 우리집 귀염둥이 용희가 스무살이나 되었다니.. 생일을 맞아 케익을 고르러 가초 갯수를 물어...

3일이 3년 같았던..

회사 음력 10월생일자 4명과 함께.. 매년 함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용희 서울대 사회과학대로 면접가던 날수시 마지막 고대 면접을 마치고 이사갈 집 베란다에서 바라본 탁 트인 전망내 생일은 모든 일정을 마친 일요일 오후.. 용희가 촬영해줬다.^^지난 3일은 올해들어 가장 타이트하고 분주했고 정신집중을 요구했던 시간들이었다고 생각된다.오늘 아침 출근을 ...

생일을 바라보는 자세(용석이 생일)

형 생일을 힘차게 해주는 용희 ^^생일은 가족이 모두 모였을 때 해야 기분이 사는 법. 난 생일은 무조건 식구들이 다 모였을때 하는데, 관계를 정립시켜주는 의식같은 것이라 생각한다.주중에 용석이 생일이 있어 땡겨 지난 주말에 생일을 챙겨줬다.우리집은 생일이라 해서 특별히 생일선물을 챙겨 준다거나 서프라이즈한 이벤트는 예전부터 생략한다.평소에라도 가지고 ...

생일은 관계를 정립시켜주는 의식_남편의 생일.

작년 남편 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역시 생일에는 케익과 가족의 박수로 온전히 축하받아야 제 맛. 남편의 덧니가 이쁘게 보인다.주중에 남편 생일이 있지만 용희가 돌아오는 주말에 가족 모두 한마음으로 축하해주는게 맞을 것 같아자연스런 의논이 오갔더니 당연히 그러자 한다.생일선물로 뭐가 좋겠냐고 주문받겠다고 하니 '정수'면 된단다. ㅋㅋ 이제 제대로 살아...

시아버님 제사와 내생일과의 관계.

주말에 아이들이 모였을때 자른 47살 내생일케익. 뜨억..ㅋ어제는 돌아가신 시아버님 제사일이었다.한 번도 뵌적은 없지만 내생일 삼 일전이라 어머님도 시댁식구들도 내생일은 모두 기억해준다.이렇게나마 시아버지에게 며느리사랑을 받는건가 싶기도 하다.사시사철 음력을 정확히 챙기시는 어머니는 내생일 즈음만 도래되면 평소보다 살갑게 대해주신다. ...

용석이, 교환학생으로 캘거리 대학교에 가게되다.^^

작년, 21살 용석이생일 아침풍경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캐나다 캘거리 대학교 전경용석이가 내년도 1학기 교환학생으로 캐나다 캘거리 대학교(University of Calgary)에 가게 됐다.^^교환학생수가 제한적인데다 경쟁률이 높아 7지망까지 써서 내긴 했지만 용석이는 자신없어 했다.게다가 면접을 그닥 잘 본것 같지 않다며 걱정을 했는데막상 뚜껑을 ...

어느새 18살 생일을 맞은 용희^^

생일은 왜 좋을까? 용희 17살 생일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케익을 보며 맘껏 웃어주시는 용희님..ㅋㅋ내가 고른 케익이 맘에 드는 눈치다.ㅎ내일이 용희 생일이지만 오늘 밤에 기숙사로 들어가야 하는 관계로 미리 땡겨서 하자고 말을 하니식구들 모두 군말없이 동의했다. 애들이 학교에 들어가고 나서 생일을 맞으면 늘 한밤중에 식구들이 다 올때까지 기다리는 지...

내가 선택한 생일.

160살 생일케익 ~!! 회사생일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올해 46살된 내 생일케익.. 윽.. 어마어마하게 먹었군지난 목요일이 내 생일이었지만, 집에 아이들이 없는 생일은 의미가 없다고 단언하고 주말에 생일케익을 자르겠다고 말했다.남편이 아이들에게 생일전날에 살짝 문자를 넣었는지, 생일아침엔 용석이가 출근하자마자 전화가 왔었고, 야자 끝나고 기숙사로 들...

160살 생일케익 ~!!

자그만치 160살 케익 ㅋㅋㅋㅋ우리팀은 음력으로 10월 생일이 네 명이나 된다.매월 생일이 돌아오는 직원은 챙겨주는데 양력 11월만 되면 아주 정신이 없을 정도라 어느 해부터인가 한꺼번에 한 방에 끝내자고 제안을 했는데 그러다보니 매 년 케익을 살때마다 '4단 케익'얘기가 나올 정도로 즐거운 분위기다.작년엔 제빵을 배우는 여직원이 케익을 만들어 의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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