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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재입사소식과 함께한 내 생일.

작년 생일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어제는 제 생일이었습니다. 휴일에 댕겨 가족들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받았어요.요 몇 달은 용희 취업시즌 기간이라 온통 아이에게 집중하고 보조해 주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수능에 도전하는 학생처럼 취업이라는 공부를 새롭게 해야 하는 것을 용희를 통해 알았네요.서류(이력서, 자소서)심사로 시작해서 1차 필기, 2...

용석이 논문이 '나노 에너지 (Nano Energy)'에 실렸습니다.

작년 용석이 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사진은 역시 동영상으로 남겨놓는 게 추억소환으론 좋네요.익살스런 용희의 환한 표정이 생일을 더욱 즐겁게 합니다.국제학술지: Nano Energy에 용석이 논문이 실렸습니다.에너지 분야의 세계 최고 학술지인 '나노 에너지 (Nano Energy)'에 우리 용석이의 논문이 실렸습니다.어느새 13번째 제1저자 ...

은퇴후 맞은 남편 생일.

작년 남편생일 풍경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초가 없는 촛불을 끄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남편..ㅋㅋㅋㅋ 용희가 고기를 자르겠다고 합니다. 느긋히 바라보는 남편어제는 은퇴 후 처음 맞는 남편 57세 생일이었습니다.저 역시 남편 은퇴시기에 맞춰 지난 4월말에 퇴직을 했고, 요즘 남편과 저는 평온 그 자체 입니다. 욕심을 버리니 작은 일상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

평온한 주말이 함께한 용희 25살 생일

2018년 용희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어쩌다보니 작년 용희생일 케익과 같은 것을 골랐네요. ㅋㅋ동영상을 남겨놓으니 추억재생이 빨라 좋은 것 같습니다.돼지목살로 돼지갈비를 처음 만들어 봤는데 맛있더군요.생일별미로 매생이전을 만들어 내놨습니다.지난 토요일은 우리용희 생일이었습니다.날씨도 모처럼 좋아서 창문도 활짝 열어놓고 따스한 봄날의 휴일을 만끽했죠....

이기적으로 요구해야 완벽히 행복하다.

우리 아이들이 사온 이쁜 케잌과 꽃바구니.올해 첫 눈이 이렇게 많이 왔습니다.빕스에 가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남편이 세 벌이나 사준 외투를 입고.. 투실투실합니다.ㅋㅋㅋㅋ외식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이쁜 꽃바구니 앞에서 케잌을 잘랐습니다.아이들이 저와 남편을 이쁘게 사진 찍어줬습니다.너무 행복한 생일이었어요.지난 주말에 제 생일을 가족...

용석이 생일엔 늘 폭염이 꺾이곤 합니다.

작년 용석이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8월의 하늘은 사계절 중 최고 같습니다.여름내 땀으로 빠져나간 기운보충을 위해 오리백숙으로 생일외식을 했습니다.국사봉 입구에 위치한 음식점 주변을 가볍게 산책하고 운동기구도 장난처럼 만져봤습니다. 집에 돌아와 용석이 생일케익을 잘랐죠.저녁은 내가 끓여준 미역국으로 마무리~항상 용석이생일 즈음이 되면 무더위도 한 풀 ...

용희, 생일선물로 유년시절 소환.

2017년 용희 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용희가 24살이 되었습니다.근래 조금 기운을 차리신 어머니가 즐겁게 함께 하셨습니다.남편이 생일사진 속에 항상 없다며 저도 얼른 앉으라고 하더군요.용희가 좋아하는 쌈밥집으로 외식을 했습니다. 12년만에 들린 집이 성황리에 영업중이라 반갑고 고맙더군요.쌈밥집 창밖으로 봄이 성큼 다가옴을 느낍니다.용희와 용석이가 ...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8년 새 날이 밝았습니다. 어제의 태양과 오늘의 태양이 다를리 없지만 새롭게 시작하자는 각오를 다지는 의미가 크겠지요.동해에서 근무하고 있는 시동생이 어제 아침 보내준 해돋이 사진입니다.해돋이 사진을 보면 전 그런 생각이 들곤해요.우리가 안방에서 영화를 볼때와 영화관에서 대형스크린에서 볼 때의 감동이 다르 듯 직접 해돋이를 보는 사람은 조금더 힘찬...

주말에 댕겨 축하해준 용석이생일.

작년 용석이 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요즘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습니다.보통 추석전까지는 한낮의 더위가 익을 듯이 뜨거웠던 기억이 나는 데 말이죠. 일기예보에선 '가을이 왔다'라는 말보단 '여름이 가고 있다'라는 표현이 적당하다고 하네요. 비슷한 표현이긴 하지만 아직 가을이 왔다고 단정 짓기엔 이르단 뜻이겠죠. 이도저도 아닌 상태의 ...

너무 힘들어 챙겨주지 못한 남편생일.

자식들은 부모에겐 축복입니다. 작년 남편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아들 사이에 앉아 즐겁게 생일축하송을 부르고 있습니다. 지난 6월1일은 제가 다니는 회사가 창립30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영광스럽게도 제가 최장 근속사원으로 해당되어 기념사를 낭독하기도 했습니다. 행사준비도 벅찬데 기념사까지 준비하려니 처음엔 짜증도 났었지만 어쨌든 정리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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