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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겸 친정아버지 생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작년 친정아버지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힘차게 촛불을 끄시는 아버지올해 친정아버지 생신상은 이사한 우리집에서 집들이겸 지난 토요일에 차려드렸습니다.언젠가는 어차피 집들이를 해야 나도 마음이 편할텐데 시어머니가 지난 2월초 설종양수술이후 연속해서몸이 안좋으셔서 기회를 못봤는데 이제 조금이나마 진정되셔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서울로 이사한 이곳...

화창한 가을, 친정엄마 75세 생신일.

작년 친정엄마 74세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생신케익앞에서 환하게 웃으시는 친정엄마.지난 주말 친정엄마 생신이 있었다.그동안 가을답지 않은 이른 추위에 각종 스케줄에 잡힌 행사들이 난감할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엄마생신일이 오픈(?)되자 언제그랬냐는 듯 전형적인 가을날씨가 열러서 반가웠다.나이들면 계절의 변화에 민감해진다더니 풀린 날씨에도 기쁘고 감...

힘겹게 아버지 생신을 지내고..

작년 76세 아버지 생신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지난 일요일 친정아버지 생신을 보냈다.출가한 자식들을 위해서 이틀 앞당겨 생신을 치뤄야겠다고 친정엄마가 연락이 와서 다들 환영했다.아버지 생신은 늘 내가 가장 바쁠 시기여서 먼저 챙겨드리지 못해 죄송스럽다.사실, 생신이 있기 며칠 전부터 아버지는 심하게 아프셨다고 한다.혈관성질환으로 매일같이 약을 한주먹씩 ...

친정엄마 생신을 큰언니집에서 치루다.

생신상을 맞기전에 아버지랑 엄마는 큰언니집 베란다에서 한껏 포즈를 취하셨다.^^거실에서 축하케익을 앞에두고 기뻐하시는 엄마, 아버지^^ 올 해 73세시다.올 해 친정엄마 생신상은 큰언니가 차려주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시집간 딸이 엄마, 아버지 모시고와 집에서 생일상을 차려준다는 생각은 말처럼 쉬운게 아니다.다 분가해서 엄마와 아버지만 외롭게 사시는&nb...

75세 친정아버지 생신을 보내며..

지난 친정아버지 생신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75세 생신 촛불을 끄시는 아버지올해로 친정아버지가 75세가 되신다.어쩌다 뵙는 나로써는 아버지가 한 해가 갈수록 기력과 노안이 급속도로 진행되는 것을 실감한다. 또 옆에서 병원약과 보호를 해주고 있는 엄마도 큰 병마만 없을 뿐 늘 관절염과 허리통증으로젊은날 고생한 흔적들과 전투 중이시다.아버지는 지난 뇌경색...

제발 오래 사세요.. 친정아버지 생신날.

지난 아버지 생신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친정아버지 74세 즐거운 생신날 친정아버지를 생각하면 답답한 마음, 측은한 마음이 교차된다.뇌경색으로 쓰러지신 뒤, 한주먹씩 드시는 양약에 입술이 하얗게 변하시고 한시도 아버지 상태를방심하면 안되는 싯점이라 더욱 그렇기도 하다.지난 주말에 아버지 생신을 앞당겨 점심을 식구들 모여 먹는 시간을 보냈다.다행히 아버...

내게 있어 2009년 11월은.

작년 2008년 친정엄마 칠순..글과 함께 합니다.친정엄마 생신날 모습- 아버지랑 케익 컷팅장면지난11월 1일은 친정엄마 생신일이었다. 음력으로 쉬시기 때문에 쉬는 날 딱 맞춰 생신을 챙겨드리기가곤란했었는데 다행이 그날은 일요일이었다.이쁘게 차려입고(아마도 이날 점심을 위하여 장만하셨으리라..)예약한 중국집에서 우리보다먼저 아버지와 기다리고 계셨다.작년...

지난 아버지 생신과 용희 생일을 보내고.^^

봄비는 눈이 달렸나 보다.어린 새싹들 다칠까봐살며시 살며시 내린다.봄비는 귀가 열렸나 보다.초록 잎이 부르고꽃들이 부르는 소리에밤새 먼 길을 달려온다.봄비는 마술의 마음 가졌나 보다.봄비 스치고 지나가면땅 위로 마구 새싹이 돋아나고싹들은 갖가지 빛깔 꽃물을 풀어낸다.-봄비 (내 속뜰에도 상사화가 피고 진다 본문 中) / 김양수.새롭게 달력을 넘길때면 계...

아버지 생신을 다녀와서.

아버지 생신날, 엄마와 단란한 모습을 담았습니다.어제는 아버지 생신이었다.경칩이 지나서인지 날씨도 완연한 봄날이었는데, 조만간 개나리 소식이 오지 않을까.^^간단히 외식으로 아버지 생신을 갈음해도 좋을텐데 여전히 엄마의 남편사랑은집에서 손수 준비하시는 손맛으로 아버지의 기를 살려주시기에 충분하시다.아버지는 남편에게 흠뻑 기분이 업되셔서,"난 보험 하나는...

엄마..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려요..

촛불 끄시는 친정엄마, 아버지지난 10월25일은 (음력 9월15일)친정엄마 생신이셨다.미리 당겨서는 해도 늦춰서는 안한다는 생신이건만 엄마는 선뜻 지난 일요일에 이틀이나 지난 생일상을 받으셨다.다름아닌 전주 일요일에, 우리집 귀한 장남이 일요일날 이사를 했기 때문이다.어미의 챙김은 늘 자식의 사랑 뒤다.그래도 정작 본인 생일날은 얼마나 우울하실까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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