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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연휴에 어머니 87세 생신상을 댕겨 차려드렸습니다.

작년 시어머니 86세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87세 떡케익 초를 끄시는 어머니_큰형님이 도와주고 계십니다.남편이 사진찍는 저를 어머니 옆에 앉히고 한 방 찍어 줬습니다.토요일에 용희도 영외면회를 나와 늦은아침을 먹었습니다.시어머니 생신일이 항상 말복즈음이라 손님접대는 물론이고 무더위로 장만한 음식이 상해서 시간차로 전전긍긍하던 차에올해부터...

아버지, 아프셔도 좋으니 제 곁에 계세요.

작년 친정아버지 팔순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여든 한 살 촛불을 힘차게 끄시는 친정아버지.많이 풀린 날씨 탓인지 식구들 표정도 한결 부드러워 보입니다.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육회를 준비해 갔습니다.아버지.제가 아는 아버지는 유식한 분이셨어요. 사춘기시절, 달동네에 살던 우리집 구석자리에서 발견한 책을 찾아 읽던 제 모습을 발견한 아버지의 빛나던 눈동자를 기억...

친정아버지 팔순 그리고 시어머니 쳇기.

어제는 친정아버지 팔순을 기념해서 가족들이 모여 단촐히 식사를 했습니다.번듯한 식당에서 치뤄드리고 싶었는데, 번거롭다고 사양하셔서 큰언니집에서 각자 조금씩 음식 장만을 해와 축하해드렸어요.마음 같아서는 외부에서 가족끼리 식사를 하더라도 번듯한 팔순을 해드리고 싶었는데 큰언니 의견이 강해서 취소 되었습니다.당사자인 아버지만 생각했으면 좋으련만 가족간의 기...

친정엄마 77세 생신을 보내면서..

친정엄마 76세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일요일 점심, 친정엄마 생신이 있었습니다.큰언니집에서 이번엔 치룬다고 해서 얼마나 고맙던지요. 저는 언니의 음식시간 조금 줄여줄려고 LA갈비찜이랑 잡채를 해갔고, 올케는 회를 떠왔습니다.이렇게 조금씩 협조하면 당신생일을 준비하느라 고단한 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이는게 되니까 좋은 것 같습니다.친정엄마는 딸만 내리 ...

어머니 85세 생신을 무사히 치뤘습니다.

작년 84세 시어머니 생신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시어머니 생신상 준비를 근 일주일간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손님을 초대해서 음식을 대접하는 것에 소홀함을 드려선 안되기에 스케줄러를 짜서 틈틈히 챙겼어요.한여름의 피크일때 어머니 생신일이라 냉장고와 상온을 오가는 음식의 상태가 가장 신경써야 하는 항목입니다.밥반찬 종류는 특히 집중적으로 신경써야 하는 부...

79세 친정아버지 생신, 그리고 서운함들..

집들이겸 친정아버지 생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작년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어제 친정아버지 79세 생신을 치뤘습니다.내년이면 80세시라 간단히 친정엄마집에서 가족과 함께 점심식사 하는 것으로 갈음했어요.뇌경색 진단을 받으신 이후 늘 겨울나기가 걱정입니다. 그래도 어찌어찌 8년째 잘 버티시고 계십니다.거동이 조금 불편하신 것 말고는 그래도 말씀도 잘 ...

친정엄마 76세 생신을 보냈습니다.

작년, 친정엄마 75세 생신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불켜진 생일케잌 앞에 다소곳이 앉아계신 친정엄마음력으로 15일 친정엄마의 생신이지만 직장을 다니는 자식들을 위해 어제 생신을 당겨 치뤘습니다.지난 6월 대동맥파열이라는 진단으로 한차례 건강의 위대함을 겪으신 후의 생신이라다들 생신상 앞에 앉으신 엄마에게 오래동안 건강하시길 기원드렸습니다.제가 결혼전만해...

84세 어머니 생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작년 어머니 83세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가족, 친지, 손주들의 축하송을 들으며 케익앞에서 기쁘게 웃고 계시는 어머니.할머니 옆 딱 앉아 분위기 띄우는 용희..ㅋㅋㅋ 다들 덩달아 환호성을 지르게 됩니다. ㅋㅋ 앗! 어머니 초는 빼고 컷팅하셔야.. 그냥 찍어라~ 네네..ㅋㅋ즐거운 식사시간.. 다들 맛있다고 칭찬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다는..동양화 한판...

집들이겸 친정아버지 생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작년 친정아버지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힘차게 촛불을 끄시는 아버지올해 친정아버지 생신상은 이사한 우리집에서 집들이겸 지난 토요일에 차려드렸습니다.언젠가는 어차피 집들이를 해야 나도 마음이 편할텐데 시어머니가 지난 2월초 설종양수술이후 연속해서몸이 안좋으셔서 기회를 못봤는데 이제 조금이나마 진정되셔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서울로 이사한 이곳...

화창한 가을, 친정엄마 75세 생신일.

작년 친정엄마 74세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생신케익앞에서 환하게 웃으시는 친정엄마.지난 주말 친정엄마 생신이 있었다.그동안 가을답지 않은 이른 추위에 각종 스케줄에 잡힌 행사들이 난감할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엄마생신일이 오픈(?)되자 언제그랬냐는 듯 전형적인 가을날씨가 열러서 반가웠다.나이들면 계절의 변화에 민감해진다더니 풀린 날씨에도 기쁘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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