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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인사 & 2012년 방명록입니다.^^

2012년 흑룡해 문이 열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이 다가고 있습니다.내일이면 우리 전통 고유의 명절인 '설날' 연휴가 시작되네요.얼마전 종영된 인기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강채윤이 세종대왕앞에서 한 대사가 전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백성은 고통으로 책임진다' 갈수록 퍽퍽해지는 경기를 몸으로 실감하지만 앞으로는 나아질거라는 희망으로 ...

설날 인사 & 2010년 방명록입니다.^^

올해는 설날 연휴가 짧아 벌써부터 귀성길 걱정이 앞섭니다.저희는 내일 새벽에 시간대를 잘 골라(?) 출발할 예정입니다.일일히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하고요.잠시 자리 비우는 틈을 대신해 방명록 포스팅으로 등록토록 하겠습니다.이글루 이웃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라고요.^^백호해 큰 뜻 품으시고 하시는 일들 모두 하나씩 이뤄나가시길 바랍니다....

2008년 내 이글루 결산 & 새해 인사.

아듀. 2008년.. 그리고 2009년 방명록입니다.^^

퇴근을 하려는데 따라나온 직원이 슬쩍 케익을 손에 쥐어준다.내가 먼저 챙기지 못한 미안함을 눈치챘는지 서둘러 도망쳐 버린다.그 난감하고 미안함이란!어스륵한 공단 퇴근 뒷길이지만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간다.행복의 증상을 느끼는 순간이다.연착도 되지 않은 전철안에는 사람들로 북적인다.엉덩이가 모서리에 쿡쿡 쑤시는 것에 화들짝 돌아보니 하나씩 나처럼 케익상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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