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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을지 나쁠지 누가 알겠나.

당신에게 묻는다. 당신은 과거의 기분 나빴던 일들은모두 과거에 내버리고 행복했던 순간들만 기억하는 사람인가.인간만사 새옹지마다.복(福)이 화(禍)가 되기도 하고, 화(禍)가 복(福)이 될 수도 있다.지금 이 순간과 상황이 좋을지 나쁠지 누가 알겠는가.옛날에 어느 왕이 사냥을 하다가 손가락을 다쳤다. 왕은 사냥을 나갈 때면 언제나 자신을 수행하던 의사...

우물에 빠진 당나귀 이야기.

당나귀가 빈 우물에 빠졌습니다.농부는 슬프게 울부짖는 당나귀를 구할 도리가 없었습니다.마침 당나귀도 늙었고 쓸모없는 우물도 파묻으려고 했던 터라농부는 당나귀를 단념하고 동네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했습니다.동네 사람들은 우물을 파묻기 위해 제각기 삽을 가져와서는 흙을 파 우물을 메워갔습니다.당나귀는 더욱더 울부짖었습니다.그러나 조금 지나자 웬일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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