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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짱과 나 _ 사이바라 리에코.

넌 충분히 괜찮아 졌어.있잖아, 너는 말이야겁쟁이면서 용감하고 개구쟁이지만 친절해그래서 멋쟁이.본문 中사이바라 리에코의 만화 '이케짱과 나'라는 만화는 유년시절 단짝의 기억이다.우리의 기억은 가장 최근것서부터 과거로 갈수록 서서히 흐려져 있다. 당연하다.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니까.하지만 아스라히 석양의 기운이 하늘가득 밀려올 때나 자아없이 바쁜 일상에 쫓...

만화가 이렇게 먹먹해도 되는건지.. 사이바라 리에코 '우리집'

사이바라 리에코의 '여자 이야기'와 함께 합니다.근데, 할매.사람은 살면서 어디까지가 힘든 거고, 어디까지가 행복한 걸까?그야 간단하지.얻어먹고 살면 행복한 거고,먹여 살려야 되면 힘든 거지.그러다 보면 날씨도 좋고, 하늘도 맑고 바람도 잘 부는죽기 딱 좋은 날이 온다.그때까지가 힘든 거야.-만화 본문(제98화) 中사이바라 리에코의 출세작인 '우리집'은...

불우한 과거는 현재의 힘이 될까? 사이바라 리에코의 '여자 이야기'

'사이바라 리에코' 작품과 함께 합니다.^^ 친구와 친구가 비교되는 내용의 만화사이바라 리에코씨의 마지막 친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담은 만화그뒤 나는 도쿄에 올라와그림으로 어느 정도 성공했다.미사는 나한테서,그리고 아는 사람들 모두한테서 돈을 빌려사라졌다.미사는 역시 행복해질 수 없었다.키이는 그 뒤 딸을 낳고계속되는 남편의 손찌검 끝에 어찌어찌 이혼...

[파워 북로거] 사이바라 리에코 '만화가 상경기'

제 50화 의 한 장면..글은 아래에 옮겨 놓을께요.^^ 출판사에 갔더니 웬 여자가 엉엉엉엉왜그러는지 물어 봤더니겨우겨우 시작한 연재였는데,암으로 입원하신 아빠가 내 만화를 그렇게 기대하셨는데,그랬는데...연재 5회째인 다음회로 끝내래요.원래 7회까지 하기로 했던 건데, 나 끝까지 할 수 있는데!그거 안됐구나.하지만 그것도 결국 네 탓 이거든.네가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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