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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잔소리.

절친들과 일본베낭여행 중인 용석이가 보내온 사진들팔십먹은 노모가 육십 먹은 아들 걱정으로 잔소리를 한다는 말이 있다.내가 부모가 되기 전에는 자식이 어련히 알아서 하겠지 하며 그 말이 무의미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부모가 되봐야 부모맘을 안다고 나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그 말에 참 많이 실감하고 있다. 고등학교전까지는 나의 세세한 걱정사항들을 묵묵...

어느 아버지의 상속 재산(실화)

포항시에 거주하는 한 아버지가 4남매를 잘 키워 모두 대학을 졸업시키고 시집, 장가를 다 보내고 한 시름 놓자그만 중병에 걸린 사실을 알고하루는 자식과 며느리,딸과 사위를 모두 불러 모았다.내가 너희를 키우고, 대학 보내고시집. 장가보내고 사업을 하느라 7억 정도 빚을 좀 졌다.알다시피 내 건강이 안 좋고 이제 능력도 없으니 너희가 얼마씩 좀 갚아다오....

부모는 자식에게 영원한 종이어야 할까.

어버이날,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돼지갈비 드시는 모습.요즘은 비누꽃이 대세인가보다.  어버이날 기념 꽃바구니 행렬에 비누꽃이 압도적으로 많다.최소 향기가 6개월은 간다고 하던데 실속형으로 좋을 듯 싶기도 하다.어버이날이 돌아오면 어머니는 출가한 자식들이 다투어 전화가 와 기력이 넘쳐 나신다. 이날만은 한결같이 어머니의 ...

아이들은 어른들의 이런 말에 충격받는다.

1. 그때 저걸 그냥 낳지 말았어야 했는데..2. 머리는 무거운데 왜 달고 다니냐!3. 근데, 왜 교복은 입고 난리야!4. 야! 이제 그만 떠들고 들어가 공부해!5. 너, 방에 들어간 게 언젠데 아직도 그러고 앉았냐?6. 넌 무슨 서론이 그렇게 길어? 요점만 말해!7. 너도 이 다음에 꼭 너 같은 새끼 한번 낳아보렴.8. 올라기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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