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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따라하는 백종원표 목살스테이크.

남편과 나는 비만이라 고기류는 가급적 줄이려고 노력하지만, 한창 먹을 나이인 아이들에겐 주말이면 건강한식단으로 요리를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지난 주말에는 백종원표 돼지고기 목살스테이크를 해줬는데요, 아주 맛있게 먹어주더군요.용석이는 학교근처 음식점에서 사먹는 요리보다 훨씬 맛있다고 극칭찬을 해줘서 우쭐하기도 했어요. ㅋㅋㅋㅋ조리 방법도 아주 쉽고,...

누구나 맛있게 먹는 소고기볶음밥.

믿고 따라하는 백종원표 소고기볶음밥.어제와 오늘 애들을 위해 아침상에 내놓은 볶음밥입니다. 심심하지만 시원한 바지락냉이국과  함께 차려냈습니다. 재 료:  계란 1개, 소고기 먹을만큼, 마늘, 대파, 양파, 청양고추, 들기름, 밥, 크래미방 법: 1. 후라이팬에 들기름 붓고 계란하나 푼 뒤에 스크럼블을 만들어 놓습니...

김치의 새로운 탄생_김치볶음리조또.

겉절이김치는 참기름을 넣었기 때문에 하루이틀안에 못먹으면 낭패를 보죠.남은 겉절이김치를 어찌할까 하다가 백종원 쿡방에서 알려준 김치볶음리조또 레시피대로 만들어 봤습니다.김치리조또는 생소하고 먹어본 적도 없기 때문에 하면서도 요리결과가 저도 참 궁금했습니다.결과적으로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김치볶음리조또는 애들입맛인 어른들이나 매운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김...

육개장, 어렵지 않아요~

칼칼하고 건강한 맛이 느껴지는 육개장입니다.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진 가을날씨에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납니다. 휴일주말에 식구들을 위해서 뭘 해줄까 고민하다가 백종원표 육개장을 만들어 줬습니다.다행히 지난 주말에 표고버섯을 사다가 말려놓은 것과 숙주나물이 있어서 재료준비에 부담이 없었습니다.솔직히 신혼 초에 육개장을 만들어서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자신은 ...

짬쪼롬하고 맛있는 찜닭, 만들어 푸짐히 드세요.

맛있는 찜닭 완성품 입니다. ㅎ주중엔 아무래도 집중해야 할 직장일, 학업 등이 있어서 먹는게 부실할 수 밖에 없죠.그래서 저는 주말에 가족들이 맘편히 쉴때만이라도 영양가 있는 음식을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일류요리사는 아니더라도 엄마의 정성이 담긴 요리에 대한 사랑이 더해져서 조금 부족하더라도다들 맛있게 먹어주고 있어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요리를 하...

식감이 훌륭한 오징어볶음.

오징어볶음은 주부들 나름대로 레시피가 있을텐데요. 저도 그동안 하던 방법이 있었는데 국물이 많이 나오는 흠이 있었거든요.그래서 믿고따라하는 백종원씨의 레시피대로 무조건 따라 해봤는데 국물도 많이 나오지 않고 오징어식감이 훨씬 훌륭했습니다.  하기도 쉽고 맛있기까지하네요. ^^재    료: 오징어 한마리, 대파, 냉장고...

겨울철엔 그저 뜨끈한 동태찌개가 최고!

식재료를 다듬어 놓습니다. 내장부위 중 애, 이리, 알은 따로 담아둬요. 막판에 써먹죠.동태와 두툼한 무를 냄비에 담아 물을 잠기 듯 붓습니다.된장 반스푼, 고추장 한 스푼 넣습니다.팔팔~ 끓여요. 무가 약간 누렇게 변할 때까지. 새우젓과 간장으로 간을 해요.육수가 완성된 이때, 식구들 취향에 맞게 냄비를 분류합니다. 저는 어머니가 아프신 이후 매운 ...

쫄깃 매꼼 맛있는 낚지볶음.

저희가 사는 동네에는 재래시장이 있는데 생물이 무척 쌉니다.젊은 총각들이 하는 곳인데 그날그날 생물을 엄청 많이 띄어와 파는데 오후 5시전에 다 팔립니다.주중 퇴근 후 들리면 여지없이 파장이라 살 수가 없어서 주말오전엔 무조건 들려서 잔뜩 사오고 있습니다.지난 주엔 기절낚지 8마리 1만원 하길래 반가운 마음에 무조건 사왔습니다.이정도면 4인 충분히 먹습...

고소한 소고기된장찌게.

백종원 쿡방을 자주 놓쳐서 아예 백종원씨가 발간한 요리책을 주문했습니다.첫번째 시도한 것이 '소고기된장찌게'입니다.기존의 쿡방에서 알려준 내용과 겹치는 것이 있지만 책은 나름 이론과 체계적인 순서를 보여줘서 놓치는 부분없이 차례로 시도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큰애 용석이는 용희와 달라서 된장찌게를 별로 안좋아합니다.고기류와 빵 종류만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각자 플레이 주말.

'모 베터 블루스' 재즈바에서 피아노 치고 있는 용희공연을 마치고 뒷풀이하며 동아리식구들과 선배들이 어우러져 유쾌하게 웃는 사진지난 주말 햇볕은 지나치리만치 뜨거웠습니다. 감질난 장마비가 하루 반짝 내린 것에 비해 햇볕은 야속하게도 너무 강렬했어요.잠깐 슈퍼에 들려 식료품을 구입하고 돌아가는 시간에도 땀이 삐질 흘러내렸습니다. 아, 여름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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