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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사 & 2013년 책엄마 방명록 open 합니다.^^

빠듯한 설 명절연휴입니다.주부인 저는 명절이 다가오면 명절증후군이라는 스트레스로 시작해서명절 후 피로감으로 또 며칠이 고단합니다.하지만 모든 것은 마음먹기 나름.되도록이면 저도 설명절을 즐기도록 노력하고 돌아오겠습니다.^^어느새 2013년도 2월의 문을 열렸습니다. 어찌되었든 우리나라는 설날이 새해 시작이니까요.엉겹결에 새해를 맞이했던 사람들에게 음력...

설날 인사 & 2012년 방명록입니다.^^

2012년 흑룡해 문이 열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이 다가고 있습니다.내일이면 우리 전통 고유의 명절인 '설날' 연휴가 시작되네요.얼마전 종영된 인기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강채윤이 세종대왕앞에서 한 대사가 전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백성은 고통으로 책임진다' 갈수록 퍽퍽해지는 경기를 몸으로 실감하지만 앞으로는 나아질거라는 희망으로 ...

2011년 방명록방을 열어놓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의 가난은.-천상병오늘 아침을 다소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한 잔 커피와 갑 속의 두둑한 담배, 해장을 하고도 버스값이 남았다는 것, 오늘 아침을 다소 서럽다고 생각하는 것은 잔돈 몇 푼에 조금도 부족이 없어도 내일 아침 일도 걱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가난은 내 직업이지만 비쳐오는 이 햇빛에 떳떳할 수가 있는 것은 이 햇빛에도 예금통장은 없을 테니...

설날 인사 & 2010년 방명록입니다.^^

올해는 설날 연휴가 짧아 벌써부터 귀성길 걱정이 앞섭니다.저희는 내일 새벽에 시간대를 잘 골라(?) 출발할 예정입니다.일일히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하고요.잠시 자리 비우는 틈을 대신해 방명록 포스팅으로 등록토록 하겠습니다.이글루 이웃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라고요.^^백호해 큰 뜻 품으시고 하시는 일들 모두 하나씩 이뤄나가시길 바랍니다....

아듀. 2008년.. 그리고 2009년 방명록입니다.^^

퇴근을 하려는데 따라나온 직원이 슬쩍 케익을 손에 쥐어준다.내가 먼저 챙기지 못한 미안함을 눈치챘는지 서둘러 도망쳐 버린다.그 난감하고 미안함이란!어스륵한 공단 퇴근 뒷길이지만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간다.행복의 증상을 느끼는 순간이다.연착도 되지 않은 전철안에는 사람들로 북적인다.엉덩이가 모서리에 쿡쿡 쑤시는 것에 화들짝 돌아보니 하나씩 나처럼 케익상자를...

방명록 방을 개설 했어요(2007년 8월~2008년 12월까지)^^*

좀 늦은감이 있지만 '방명록' 카테고리를 개설했습니다.그러고보니 제가 2004년 3월에 블로그를 시작했으니까 벌써 3년 하고도 4개월이 넘었네요.엊그제 시작한 것만 같은데 말이죠. ^^;;;가끔 제게 개별적으로 말을 하고 싶은데 마땅한 장소가 없어서 돌아가셨던 분들을위해 이제라도 사랑방을 개설했으니까 망설이지 마시고 한마디씩 하세요~~ Mc몽님 말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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