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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만들고 맛있는 쌈장.

주말에 식구들 보양식으로 오리백숙을 먹었는데, 맘씨 좋은 주인아주머니가 텃밭에서 무공해로 키운 상추라며한보따리를 계산하고 나오려는데 손에 쥐어 주십니다.노부부가 함께 깔끔히 장사를 하는 국사봉 입구에 자리잡은 오리탕집인데 등산객들이 하산하고 자주 들리는 곳입니다.저희 가족들은 짧게 상도근린공원까지 산책하듯 올라갔다가 운동 싫어하는 저와 어머니 핑게대고...

간단하면서도 입맛 도는 미나리버섯 무침.

오늘 아침,미나리와 느타리버섯을 데쳐 함께 무쳐봤는데,미나리향과 버섯의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어우러져 먹을만 하더군요.나름 응용해봤는데 맛이 좋아 기분좋게 아침상에 올려놓고 출근했습니다.만드는 방법은 너무 간단합니다.이미 미나리와 버섯 고유의 맛이 있기 때문에 끓는 물에 데친 후,건져서 꽉 짠뒤에 소금과 깨, 참기름을 넣고 버무려주면 됩니다.^^

달콤짭짜름한 감자조림.

조림용 감자를 구입해서 깨끗이 씻어 소쿠리에 건져놓습니다.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붓고 30분정도 볶습니다.간장양념과 물을 붓고 강한물에 끓이다가 펄펄 끓으면 약한물로 바꿔서 조려줍니다.완성품. 그런데로 먹어줄.. ㅡ.ㅡ;; 제가 감자종류를 참 좋아합니다.반찬을 해놓으면 거의 50%는 제가 다 해치울 정도예요. ^^;식당에서 가끔 감자조림 나오면 해먹어야지....

겨울철엔 무볶음 반찬이 좋답니다.^^

겨울철 날씨는 춥고 밖에 나가기 귀찮은데 반찬은 똑 떨어진 경험 있으시죠? ^^;;김장용 무 많이 사다놓으신거 보이실텐데이때 딱 생각나는 적절한 반찬인 무볶음을 추천합니다.만들기도 쉽고 오랫만에 접하는 고소하면서도 야들야들하고 담백한 무의 향긋한 입맛에 매력을 느끼실 거예요.양념장 맛있게 만들어서 뜨끈한 밥하고 쓱쓱 비벼 드심 한 끼 식사로 기분좋게 해...

깻잎무침반찬 맛있네요.^^

끓는 물에 씻은 깻잎을 투하_ 너무 많아 주걱으로 꽉꽉 눌러 입수.ㅋㅋ데친 깻잎을 꽉짜서 물기를 없앤 후 볶을 팬에 담고 양념을 넣습니다.양념이 배도록 볶아줍니다. 참기름을 좀 많이 넣었더니 향이..ㅋㅋ그 많던 깻잎이 그릇 하나에 몽땅 담기더군요. 어머니 친구분 중에 텃밭을 가꾸시는 분이 나눠 먹자시며 건내준 깻잎 한봉다리.비닐을 끌러보니 향긋한 깻잎향...

닭볶음탕+오삼불고기와 집밥의 조화.

완성된 닭볶음탕주말이면 기숙사에서 학식(學食)만 먹던 아이들이 돌아온다.요즘은 학식도 잘 나온다지만 어디 집밥만 하리.갈수록 삐쭉해지는 아이들를 보면 집밥을 못먹여인가 하는 자책감에 가슴이 아픈 어미다.지난 일요일 밤엔 집을 떠나는 아이들의 등을 보면서 이번 주말엔 일주일 든든히 지내고 올 음식을 해줘야 겠다고 마음을 먹고!  토, 일 메뉴를 ...

미나리 무침, 민들레 무침 한 번 해드셔 보세요^^

다듬어 놓은 미나리-길어서 세 등분으로 잘랐어요민들레- 센부분은 끊어서 정리해야 합니다^^ 완성된 미나리무침과 민들레무침^^결혼 전엔 된장찌게, 청국장, 나물종류는 가끔 먹는 정도였는데, 시집오고는 거의 매일 세 끼를 식탁에서 마주하고 삽니다.바다랑 멀리 떨어져 있는 충청도 사람들은 원래 나물종류를 좋아하는 건지(정말 묻고 싶습니다),나물반찬과 된장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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