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밥반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가을얼갈이 김치 맛나요~

요즘 딱 먹기좋은 가을표 얼갈이김치입니다.두께가 얇고 들척지근해서 적당히 양념해 놓아도 밥반찬으로 좋습니다.한 단에 2,900원 하길래 퇴근길에 사서 소금에 절였다가 담궈봤는데 식구들 호응이 좋습니다.김장 담구기 전 간단히 해먹기 좋은 김치입니다.  추천드려요~재   료: 얼굴이배추 1단, 홍고추 4개, 마늘빤거, 밀가루, ...

집에서 먹는 밥반찬 소갈비.

양념하여 재어놓은 소갈비어머니는 돼지고기만 선호하시는데 그 이유가 야들야들하고 더 고소하시다고 합니다.외식을 해도 어머니는 무조건 돼지갈비만 드십니다.젊은사람들에게 소고기는 씹는 맛이 좋지만 틀니끼신 어머니입장에선 거부감이 있는거겠죠.하지만 돼지고기가 어머니건강상 안좋다는 병원진단을 지난 달 받은 이후 남편과 고민해서 외식은 가급적 줄이고집에서 소고기를...

남은 밥, 남은 시금치 이렇게 응용하세요.ㅎ

1. 즉석 현미누룽지두툼한 후라이팬에 남은 밥을 주걱으로 꾹꾹 눌러 펴주세요. 노릇해지면 한번 뒤집어주면 맛있는 간식누룽지가 됩니다.다들 한번씩 식은 밥처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 볶은밥을 번번히 해먹기도 번거로울때가 있으시죠?전 망설이지 않고 바로 누룽지를 합니다.반 공기든, 한 공기든 해놓으면 더없이 괜찮은 간식이 되거든요.겉은 바삭거리고 속은 촉촉...

식이섬유 풍부한 고구마줄기볶음.

이번 명절때 아랫집 당숙모님이 주신 고구마줄기.고구마줄기는 서울에서도 잘 안사먹는데 주시니 거절도 못하고 트렁크에 실고 올라왔습니다.명절연휴 마지막날 친정집에 가니 조카가 군휴가를 나왔더군요.우리집에 따라 놀러왔는데 어머니가 고구마줄기를 다듬는데 남자애들을 모두 호출하셔서 우리집애들과 조카, 어머니까지고구마줄기를 앞에두고 껍질을 벗겼습니다.그 풍경이 잼...

꽈리고추로 할 수 있는 밥반찬들.

꽈리고추반찬 삼총사길거리좌판에서 꽈리고추를 한무더기 놓고 팔길래 덥썩 싼 맛에 사오고서는 고민하다가그냥 모두 반찬을 해버렸습니다.어차피 띄엄띄엄 해봐야 야채박스 안에서 시간만 흐를 것이 뻔했기 때문입니다.아채박스안에 재료들을 응용해서 장조림, 멸치볶음, 오뎅볶음을 했습니다.덕분에 식탁이 풍성해 졌기는 한데, 식구들 반응이 조금 질린 듯 하네요. ㅋㅋㅋㅋ...

색감좋고 고소한 마른새우볶음.

때깔 좋고 먹기좋은 마른새우볶음반찬 ㅋ밥상에 기본으로 깔리는 반찬 중에 하나가 김치류랑 마른반찬이죠.마른반찬으로는 콩장, 멸치볶음, 김일텐데요. 마른새우볶음도 한 귀퉁이 올려놓으면 하나씩 집어먹으면입맛을 고소하게 바꿔주곤 합니다.색깔도 참 이쁘고 시간도 간단히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저만의 레시피 알려드려요.재   료: 마른새우 한주먹...

간단히 만드는 소고기불고기.

제가 사는 곳이 재래시장과 가깝고 대형마트도 있어서 그런지 수원살때보다 물가가 확실히 싸다는 느낌을 받습니다.대형마트에서 심심찮게 파격세일하는 전단지가 오는데요.그럴때면 고민없이 시장을 봐와서 식구들 앞에 생색을 내곤 합니다. ㅎㅎ지난 주말에는 소고기불고기거리가 많이 싸서 3만5천원어치를 사왔습니다.5인기준으로 이정도는 충분해요~ 하면서 주셨는데 정말 ...

쉽게 만들고 맛있는 쌈장.

주말에 식구들 보양식으로 오리백숙을 먹었는데, 맘씨 좋은 주인아주머니가 텃밭에서 무공해로 키운 상추라며한보따리를 계산하고 나오려는데 손에 쥐어 주십니다.노부부가 함께 깔끔히 장사를 하는 국사봉 입구에 자리잡은 오리탕집인데 등산객들이 하산하고 자주 들리는 곳입니다.저희 가족들은 짧게 상도근린공원까지 산책하듯 올라갔다가 운동 싫어하는 저와 어머니 핑게대고...

간단하면서도 입맛 도는 미나리버섯 무침.

오늘 아침,미나리와 느타리버섯을 데쳐 함께 무쳐봤는데,미나리향과 버섯의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어우러져 먹을만 하더군요.나름 응용해봤는데 맛이 좋아 기분좋게 아침상에 올려놓고 출근했습니다.만드는 방법은 너무 간단합니다.이미 미나리와 버섯 고유의 맛이 있기 때문에 끓는 물에 데친 후,건져서 꽉 짠뒤에 소금과 깨, 참기름을 넣고 버무려주면 됩니다.^^

달콤짭짜름한 감자조림.

조림용 감자를 구입해서 깨끗이 씻어 소쿠리에 건져놓습니다.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붓고 30분정도 볶습니다.간장양념과 물을 붓고 강한물에 끓이다가 펄펄 끓으면 약한물로 바꿔서 조려줍니다.완성품. 그런데로 먹어줄.. ㅡ.ㅡ;; 제가 감자종류를 참 좋아합니다.반찬을 해놓으면 거의 50%는 제가 다 해치울 정도예요. ^^;식당에서 가끔 감자조림 나오면 해먹어야지....
1 2 3 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745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