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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감이 너무 좋은 가지볶음.

맛있게 완성된 가지볶음.요즘 가지가 제철이예요. 통통하고 싱싱한 가지 무더기가 마트에 제일 찾기 쉬운 곳에 배치되어 있었어요.오늘 벌써 세 번째 만드는 건데요. 기존에 찜기에 쪄서 찢어 무치거나 볶던 것은 뭉개져서 아쉬웠는데이번에 방법을 달리하니 식감이 아주 좋고 더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레시피를 올려 봅니다. 가지는 눈의 피로나 시력보호를 해주는 ...

정월 대보름 나물볶기.

어제 정월대보름이었죠. 맛있는 보름음식들 드셨나요? 정월보름이면 지난 계절 말려놨던 나물들을 꺼내 물에 뿔려 볶아 먹곤 하죠.저도 말려놨던 호박이랑 씨래기를 꺼내 물에 뿔려 볶아 아침상에 올렸습니다.말린 나물은 물기를 꽉 차지말고 맛간장과 간마늘, 그리고 들기름으로 밑간 한 뒤에 볶으면 맛나죠.하는 레시피는 똑같은데 씨래기는 멸치육수에 된장을 풀고 ...

쫄깃하고 매콤하게 맛있는 코다리조림 만들기.

무우 넣고 만든 코다리조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코다리 4마리를 말려 조림을 했더니 한 대접 밖에 안나오네요.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주말아침, 코다리조림을 만들어 내놨습니다. 이날 식사를 위해 코다리를 4마리 사와 일주일을 그늘에 말려놨었거든요. 딱 맞게 말려져서 오늘아침 식탁에 내놨습니다.코다리조림은 무를 넣고 해먹어 보긴 했는데, 무에서 나오는...

부드럽고 맛있는 LA갈비 만들기.

지난 토요일에 애들 사회진출 축하파티를 했었는데요. 이번에 야심차게 준비한 게 LA갈비였는데요, 다들 맛있다고 칭찬해 주셨어요.그래서 레시피 올려봅니다. 양념장이 너무 많다 싶을정도죠? 그치만 다 쓰게 됩니다. ㅋㅋ LA갈비를 깔고 종이컵으로 하나를 부워 준 뒤 약불에 익혀줍니다.한쪽면이 다 익으면 뒤집어서 가위로 잘라줍니다. 국물이 없어질때 꺼내...

아삭거리며 고소한 더덕구이.

저는 시장에 가면 가급적 노점좌판에 앉아 채소류를 파는 할머니분들 것을 구매하고 있답니다.일일이 다듬어 손질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고요, 무엇보다 가격도 좋아서지요.요즘은 온도가 급격히 떨어져서 떨며 장사하시는 모습이 참 안쓰럽네요. 저러다 감기라고 걸리시면병원비가 더 들텐데 걱정입니다. 도와드릴 방법이 자주 사드리는 것밖에 없네요.어제 사실 도라지...

요즘 딱 맛있는 알타리김치 담구기.

해가 떨어질땐 기온도 거둬들여 쌀쌀해집니다.요즘 먹으면 딱 맛좋은 알타리총각김치를 담궜습니다. 방송에서 우연히 본 뒤로 너무 먹고 싶은거예요. 요리방송이 끝나면 방송탄 식자재가 동이 났다는 얘기들이 생각나 웃음이 납니다.한 입 아삭 깨물면 입안에서 아삭거리는 소리와 함께 알싸한 알타리무즙이 그만이죠.직장다니는 동안엔 바쁘다는 이유로 절임용으로만 샀었지...

요즘은 파김치가 맛있어요.

쪽파가 딱 봐서 맛있게 보이죠?밥한공기, 간마늘, 양파, 매운청양홍고추, 생강1쪽, 새우젓, 멸치액젓, 고추가루, 올리고당이 양념이예요.믹서에 간 양념은 쪽파대가리 부분부터 무친 후에 잎사귀를 무칩니다.두 단인데 숨이 죽으니 양이 작죠? 그만큼 연하다는 거죠. 요즘은 여리여리한 쪽파가 많이 나오는 철이죠.살짝 알싸하게 매운 쪽파를 김치로 담궈 흰 쌀밥에...

아삭이는 맛이 좋은 양배추생채.

어중간히 남은 양배추로 뭘 해먹을지 검색하다 우연히 좋은 레시피를 발견해 만든 양배추생채입니다. 양배추는 십자화과 채소중 하나로 정말 좋은 효능이 많은 채소예요.비타민은 물론이고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답니다. 치매예방은 물론이고 눈건강, 노화방지, 항암효과, 콜레스테롤 감소, 위염, 위궤양, 심혈관질환등에 좋다고 해요.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더라고요.양배...

고기없이 식사하기.

현대인들은 고기를 참 많이 먹죠.움직임이 적다보니 부담스럽다는 생각이 들어 요즘은 야채위주로 장을 보고 식단을 짜고 있는데요. 요즘 먹다보니 속이 참 편합니다. 또 식비도 적게 들고요. 일석이조죠. ㅋㅋ보리밥에 렌틸콩넣고 잡곡으로 밥을 지으니 탱글거리는 보리와 고소한 렌틸콩의 조화가있네요. 옥수수맛이랄까..미역을 뿔려 들기름에 볶다가 천일염과 국간장으로...

제철반찬, 가지나물(가지볶음)

요즘 통통하고 싱싱한 가지철입니다.뭐든 제철음식이 가장 저렴하고 맛있는 것 같아요.마트에 갔더니 5개 2천원, 10개 3천원 하더라고요. 10개는 너무 많아 버릴 것 같아 포기했는데,반찬하고나서 식구들이 금새 먹는걸보니 후회가 되더라고요.집집마다 가지볶음 방법이 있을텐데요. 저는 가지를 살짝 찜통에 찐 뒤에 요리합니다.찌는 시간은 정말 김만 나오면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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