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밥반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아삭이는 맛이 좋은 양배추생채.

어중간히 남은 양배추로 뭘 해먹을지 검색하다 우연히 좋은 레시피를 발견해 만든 양배추생채입니다. 양배추는 십자화과 채소중 하나로 정말 좋은 효능이 많은 채소예요.비타민은 물론이고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답니다. 치매예방은 물론이고 눈건강, 노화방지, 항암효과, 콜레스테롤 감소, 위염, 위궤양, 심혈관질환등에 좋다고 해요.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더라고요.양배...

고기없이 식사하기.

현대인들은 고기를 참 많이 먹죠.움직임이 적다보니 부담스럽다는 생각이 들어 요즘은 야채위주로 장을 보고 식단을 짜고 있는데요. 요즘 먹다보니 속이 참 편합니다. 또 식비도 적게 들고요. 일석이조죠. ㅋㅋ보리밥에 렌틸콩넣고 잡곡으로 밥을 지으니 탱글거리는 보리와 고소한 렌틸콩의 조화가있네요. 옥수수맛이랄까..미역을 뿔려 들기름에 볶다가 천일염과 국간장으로...

제철반찬, 가지나물(가지볶음)

요즘 통통하고 싱싱한 가지철입니다.뭐든 제철음식이 가장 저렴하고 맛있는 것 같아요.마트에 갔더니 5개 2천원, 10개 3천원 하더라고요. 10개는 너무 많아 버릴 것 같아 포기했는데,반찬하고나서 식구들이 금새 먹는걸보니 후회가 되더라고요.집집마다 가지볶음 방법이 있을텐데요. 저는 가지를 살짝 찜통에 찐 뒤에 요리합니다.찌는 시간은 정말 김만 나오면 꺼...

황태말고 먹태고추장구이

저도 먹태구이는 처음 해보는데요.시장에 갔더니 먹태구러미가 10개에 15,000원 하더라고요.일반 마른 황태가격으로 치면 두 배는 싼 가격이죠. 하지만 먹태가 맛이 없냐.. 절대 아닙니다.건조과정에서 날씨가 포근해지면 황태가 되지 못하고 먹태가 된다고 하네요. 질감은 황태보다 부드럽다고 보심 돼요.남편은 씹는 여운이 남는 요리를 좋아해요. 치아도 그닥...

초고추장의 대활약.

활어회를 사면 서비스로 주는 초고추장 팩(100g)이 있었는데요.어제밤에 황태채볶음에 넣었더니 기가 막히게 맛있는 거예요. ㅋㅋㅋㅋ밑반찬으로 그만인 레시피를 공개합니다.재    료: 황태채 찢어놓은 것 한주먹, 간마늘, 쪽파, 들기름, 초고추장, 통깨방    법: 1. 후라이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황태채 찢어놓은...

추운 휴일, 묵은지고등어지짐 어떠세요?

휴일이면 식구들에게 주중에 소홀했던 끼니를 보충해주고픈 마음에 부산스럽습니다.그런데, 토요일부터 갑작스런 추위로 집밖을 나가기가 꺼려지더군요.냉장고에 있는 식재료로 묵은지고등어지짐을 했는데, 오랫만에 먹으니 맛있더군요.김장무도 딱 요즘 맛있을때잖아요. ㅋㅋ집집마다 하시는 방법이 있죠.저는 바닥에 무깔고, 김장김치에 고등어칼집낸것을 돌돌말아 넣은 뒤에 대...

주말에 댕겨 축하해준 용석이생일.

작년 용석이 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요즘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습니다.보통 추석전까지는 한낮의 더위가 익을 듯이 뜨거웠던 기억이 나는 데 말이죠. 일기예보에선 '가을이 왔다'라는 말보단 '여름이 가고 있다'라는 표현이 적당하다고 하네요. 비슷한 표현이긴 하지만 아직 가을이 왔다고 단정 짓기엔 이르단 뜻이겠죠. 이도저도 아닌 상태의 ...

겨울철 별미, 코다리조림.

깨끗이 손질한 코다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절단하고, 양념장과 야채를 준비해 놓습니다.무를 큼지막하게 썬 뒤에 물 반컵을 붓고 두터운 냄비에 깔고 자작자작 익힙니다.무가 어느정도 익었을 때 코다리를 위에 깔아 준뒤에 올리고당(물엿)을 코다리에 발라 줍니다.준비한 양념장을 붓고 썰어놓은 고추와 양념장을 뿌려줍니다.쎈불에 펄펄 끓입니다.마지막으로 양파와 대파...

한국인 입맛저격, 매운소스 만들기.

멸치똥을 발라낸 후 멸치를 냄비에 먼저 볶아 줍니다.컵으로 하나정도 양의 물을 넣고 반으로 썬 청양고추를 넣습니다.국간장 2스푼, 소금1스푼, 설탕 1/3스푼, 간마늘 1스푼을 넣고 10분간 끓인 후 식힙니다 .식힌 재료들을 믹서에 넣고 갑니다.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필요할 때마다 사용합니다.된장찌게에 넣고 끓여봤습니다. 얼큰한 기운이 끝맛으로 다...

작은 병어는 튀겨 드세요.

노량진수산시장에서 한무더기에 만원 하길래 사왔습니다.작은 병어까지 싹쓸이하는 어민의 생계가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이런 포획은 자제해야지 싶네요.아무튼 비싼 병어는 못사는 대신 들고 왔습니다.병어는 회로도 먹을만큼 뼈도 연해서 이렇게 작은건 튀겨먹음 좋습니다.소금과 후추, 맛술에 재놨다가 감자전분과 밀가루 순으로 묻혀서 튀겨주세요.전분가루가 남아 호...
1 2 3 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742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