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무청시래기된장국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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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편안한 무청시래기된장국.

느끼하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은 후에는 여지없이 담백하고 속이 편한 국물을 찾게 되는것 같습니다.이럴때 써먹으려고 김장철에 삶아 냉동실에 키핑해논 무청시래기로 된장국을 끓여내놨습니다.(전날 어묵콩나물찜을 맵게 했더니 바로 담백한거 먹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이럴땐 언제 먹어도 부담없고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먹는 한국인표 국거리입니다. ㅋㅋ저는 시간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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