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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워 움직일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요즘 베스킨라벤스에서 프렌즈팝 경품 이벤트를 하고 있더군요.파인트하나 주문했다가 '경품 1등' 당첨되서 29,000원짜리 케익을 물어왔다는..ㅋㅋ모처럼 꿀맛같은 휴식을 취하는 용석이와 형 옆에서 딱 달라붙어있는 휴가나온 용희모습입니다.ㅋㅋ근 한달 이상동안 30도가 넘는 더위를 유지하고 있네요. 완벽한 가뭄입니다.;;;올해는 태풍 하나, 비 한번 시원...

용석이 생일엔 무조건 모이는 거로!

작년 용석이 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밝은 모습으로 좋아하는 초코케익을 자르는 용석이.지난 주말, 용석이 생일에 가족모두 한마음으로 축하해줬습니다.생일때면 가족 모두 빠짐없이 케익을 가운데 놓고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을 진심으로 축복하고 기뻐해주고 있습니다.그게 뭐 어려운 일일까마는 용석이 생일엔 시기적으로 다들 바쁘고 모이기가 생각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덥다는 말도 짜증나네요.

정말이지 징글징글하게도 더위가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새벽에 두어번 깨서 선풍기 타이머를 다시 감고 눕기를 반복하다보니 잔것 같지도 않은데 알람이 울리네요.잠을 푹 못자니 시간개념도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술기운에 푹자고 싶어 금요일밤에 좀 과다하게 남편과 마시고 잠들었는데 웬걸? ㅋㅋㅋㅋ새벽녘엔 속에서 열불이 나서 더 못잤습니다. ㅡ.ㅡ;;;; (술 마시...

무더위 속 어머니 86세 생신을 무사히 끝냈습니다.

작년 어머니 85세 생신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자식들이 한마음으로 생신축하송을 불러주니 기뻐하시는 어머니정말이지 무더위와의 한판 승부였던 어머니 생신이었습니다. 올해들어 가장 더웠던 주말이었습니다. 아침온도가 27도 시작하더군요. ㅡ.ㅡ;;;무더위 속에 손님상을 차리는 것이 얼마나 부담스러운 것인지 어머니가 떨어진 자식들 보는기쁜 마음만 생각하자고 마음...

왜이렇게 덥죠?

오늘 무지 덥네요. -.-;;;;옥탑방 식의 3층 사무실은 거의 찜통 수준에 가깝습니다.헥헥헥~~올 여름도 예상컨데 무지 더울듯 싶습니다.마음같아선 물속에 풍덩 빠지고 싶네요.사진속의 강아지처럼.. 꼬르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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