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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풍속도.

설날전날에 들린 친정집에서 정성껏 차려놓은 아침상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큰집에서 설날아침 차례지내는 모습귀경길에 선산에 들려 시어머님께 마지막 인사를 올렸습니다.요즘은 1인가족은 물론이고 맞벌이가 대세가 되면서, 새벽배송까지 하루종일 택배차량 물결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설명절이 다가오니 택배명절차량까지 합세해서 절정을 이루더군요. 경비아저씨들이 정...

명절이 싫다.

시골 보름달삶이 힘든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힘든 것이다.어려움에서 나를 구출해내는 것도, 곤경에 빠뜨리는 것도 나 자신이다.진정한 의미에서 나를 방해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뭔가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될 때에는 자신이 했던 말과 행동을 추적해보아라.그러면 알게 될 것이다. 항상 당신을 가로막은 것은 당신이었다.  - 항상...

설과 세배돈의 유래

'설'의 유래'설'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가 있습니다.하나는 '한 살 나이를 더 먹는'에서의 '살'에서 왔다고 하는데요.'살'이 곧 '설'로 된 것인데 '머리'가 '마리'에서 왔다는 사실을 근거로 유추할 수 있다고 하네요.다른 유래로는 '장이 선다'와 같이 쓰이는 '선다'의 '선'에서 왔다는 설도 있고 '설다(제대로 익지 않다)', '낯설다', '...

추석명절 잘 보내고 출근했습니다.

차례상 앞에 앉으셔서 활짝 웃는 아주버니와 시접그릇에 젖가락 올리는 남편 올 추석은 38년만에 이르다는 추석이라 그런지 한여름같은 더위 속에서 추석차례상을 준비했습니다.시골의 태양은 도시보다 더 뜨거운 것 같아요. 게다가 더위에 덧붙여 도시에서 볼 수 없는 강력한 모기와 파리의 접근은 당해낼 수가 없었습니다. 식구들이 모두 최소 다섯 방씩은 ...

추석연휴 건강히 보내세요~

올해는 추석이 이르다는 말이 많이 들립니다.따라서 첫 수확된 햅쌀로 추석을 지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말도 나오고요.주부입장에서 연휴가 뒤로 길면 좋을텐데 여지없이 달랑 하루 쉬네요.대기업이 아니다보니 대체휴일도 없고 달력보면서 야속한 마음을 달래고 있습니다.명절때면 여러 친지분들이 모이고 민감한 대소사를 거론하자니 무거울것 같아 서로 웃자고 하는말들이...

명절호강 후기.

추석 잘 보내셨나요?어느 해보다 길었던 올 추석명절에 저는 때아닌 아들호강을 받았어요.작은애 용희가 고3인데 추석당일만 쉬게 해준다는 학교측 통보를 받고 명절시골행에서 면제되었거든요.튼튼한 일꾼이 빠진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에 어머니는 내려가시는 그 순간까지 못마땅해 하셨고전 유난을 떤다고 학교를 성토하는 거짓말을 했지만 속으론 어찌나 좋던지 얼굴표정관리...

한국인의 오지랖.

한국인의 오지랖 떨어져있던 가족 친지들이 모이는 명절이지만 요즘은 점점 그 빈도와 인원수가 감소되는 것을 느낀다.올해는 추석명절 연휴가 길어 그런지 유래없는 최대인원이 국내를 빠져나갔다고 한다.되도록이면 핑게거리를 대고 친지들 틈바구니를 피하고 싶은 맘인 것이다.'한국인의 오지랖'이란 카툰을 보고 공감이 가는 것은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부모를 비롯한 다...

설명절 단상

시골 큰형님댁 명절차례 지내는 모습친정집 명절 모습_윷놀이친정엄마는 음식도 참 잘하세요. ㅋ사실 닥치면 다 하련만 왜그리 명절 전,후엔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나 모르겠습니다.다행히 올해는 명절이 짧아서 몸은 피곤하지만 스트레스에서 빨리 극복할 것 같습니다.시골 큰 형님댁에 내려가자마자 부엌으로 직행에서 명절당일 종일 손님들 치루다 보면허리근육에서 아우성을 ...

나만의 명절 선물로 알겠습니다.^^

'영화처럼님' 님이 보내주신 선물입니다.어제 퇴근하니 써프라이즈하게 내가 좋아하는 커피를 세 상자나 보내주셨네요.아무런 힌트도 없으셨는데 놀라게 하는 재주가 있으시네요^^;달콤한 카푸치노 커피가 종류별로 있습니다.오늘 아침에 용희랑 타먹어봤는데 이미지와 같은 그림은 나오지 않지만 향은 그대로입니다.그런데 어랏?엽서에 에펠탑 책갈피가 붙어있네요. 와우!이...

추석 보내고 오겠습니다.^^

낼 모래면 정말 중추가절입니다.구정 명절과 같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명절이지만 그래도 부등호를 굳히 메기자면추석이 더 크겠지요.^^회사에서 보너스도 나오고 퇴근할때 귀성길에 들고 가라고 선물도 한 개씩 챙겨줍니다.요즘 전체적으로 어려운 중소기업 현실인줄 뻔히 아는지라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전철역사를 오르는데 긴 추석 연휴기간이라 그런지 행인들의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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