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마흔_고전에게_인생을_묻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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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성공의 경험을 함께 하면 사람을 얻게 된다.

고전을 다시 읽다.(마흔, 고전에서 인생을 묻다)조조와 유비를 보면 "갈대는 다시 일어서고 나무는 부러진다."는 말이 새삼스럽게 가슴에 콕 박힌다.같은 이유로 유비에게 마음이 간다. 부리는 사람은 대가를 줘야 한다. 거래 관계가 성립돼야 한다. 인재는 더 좋은 보상을 얻기 위해 언제든지 회사를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반면, 사람의 마음을 얻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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