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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짜 하나하나에 매몰되지 마라.(퀀텀 독서법)

읽고 가려 뽑아 내 글로 정리하는 힘(초서 독서법)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글자 하나하나를 차례로 읽어 내려가는 기존의 독서법은 눈과 뇌에 가장 피곤한 방법이다.특히 뇌가 피곤을 느끼면 최고의 수면제가 된다. 책만 들었다 하면 졸리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이상한 일이 아니다. 우리의 뇌는 순차적으로 하나씩 생각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전방위적으로 확...

마흔엔 목적있는 책읽기가 중요하다_독서지략.

스키밍 기법은 전부가 아닌 필요한 부분만 기술적으로 찾아내기 위한 독서기법이다.즉 눈으로 읽고 머리로 따라가면서 이해하는, 한번 읽고 마는 종래의 책읽기를 위한것이 아닌 한정된 시간에 여러 번 흝어보고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을 찾아서 읽고자 하는목적을 가지고 실행하는 기법이다.이렇게 해야만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구분할 수 있으며 반드시 기억해야...

책엄마 추천도서_아이와 대화하려면 독서가 먼저입니다.

살면서 영감을 받는 방법은 독서라 생각합니다.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더욱 책과 친해지기 바랍니다.책과 함께 하다보면 아이의 성장과 함께 대화의 질도 저절로 성장하게 되거든요.어느 날, 아이가 부모와 대화하기를 불편해하고 멀리하기 시작하다면 그것은 아이의 문제가 아닙니다.아이들과 대화를 할때 주의할 점은되도록이면 아이들이 많은 말을 하도록 협조해주고 부모...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 독서는 운명이다.

'논어'를 읽기 전이나 읽은 뒤나 똑같다면그는 '논어'를 읽지 않은 것이다.-정자..1년에 365권을 읽는 저자에게 - 그렇게 읽으면 내용이 다 기억나나요?당연히 다 기억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계속 반복해서 다양한 저자와 책을 통해 어떤 생각을 접하면 점점 나의 생각도 바뀌게 된다. 아령 한 두 번 든다고 근육이 생기는 게 아닌 것과 똑같다. 반복해서 ...

열정의 독서

"외우면 내 글이 된다."그 사건들, 그 일들을 외우면서 우리의 삶은 엮어지고 다듬어진다.아니, 꼭 그만큼 사는 것이고 살아온 게 되는 것이다.외운다는 것은 각자 자기 삶의 역사를 부조浮彫하는 일, 조소彫塑하는 일이다.중년을 훨씬 넘기고서야 간신히 깨달은, 이 기억의 이치! 그 첫 싹, 그 첫 음은아, 정말이지, 소학교 1학년 때의 외워 읽기에서 비롯된...

성석제의 농담하는 카메라.

무엇보다 나는 거기서 편안함을 느꼈다. 모두가 편안해하고 있었다.이름은 몰라도 낯익은 사람끼리 편안하고 느리게 가는 시간이 편안했다.편안한 도취가 이어지니 다음날 아침 몸도 마음도 편안했다.'누런 해 흰 달 가는 비 굵은 눈에 소소리 바람 불제'마다 가지 않고는 베길 수 없었다.-제2부. 길 위의 문장 /'단골이라는 도취' 본문 中성석제씨는 우리나라 작...

책 읽는 책 / 박민영.

책은 다른 사람 앞에서 아는 척하기 위해 읽어서는 안 된다.오히려 독서는 남이 아닌 자신의 편견을 깨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열린 마음으로 저자와 만날 때 책의 자양분을 가장 많이 섭취할 수 있다.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것에 대해 겸손한 자세를 가지는 것이 진정한 교양인이 취해야 할 태도이다.본문 中.전철로 출.퇴근을 하는 나는 의례...

가장 불행한 독자는.

가장 불행한 독자는 인쇄된 문자 외에는 다른 것을 읽지 못하는 사람이다. 인쇄된 문자와 문자 사이의 여백에는 저자의 생각도 숨겨져 있지만, 독자의 생각도 숨겨져 있다. 그것을 발견하는 독서를 해야 한다. 문자 기호를 해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그를 통한 자신의 사색이 중요하다. 사색하지 못하는 독서가는 무지한 농부보다 나을 것이 없다. ...

책 인터뷰.

책에 관한 인터뷰 트리백/ inner님 블러그와 함께 합니다^^평안히 지내셨습니까?- 직장과 집의 경계선에서 허둥대는 입장이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독서 좋아하시는 지요?- 독서는 습관이라고 생각해요. 삶을 바꾸는 것이 습관이듯이 말이죠. 한달에 책을 얼마나 읽나요?- 세보진 않았지만 다독하는 편이고요. 평균 7~8권 읽지 않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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