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달빛오름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일상교감보다 더 큰 위로는 없다.

지난 주에 우연처럼 하루 상간으로 멀리서 사과와 귤이 한 박스씩 집으로 배달되었습니다.보내겠다는 문자도 없이(힘들게 보내지 말라고 해도 보낼 의사였겠지요) 도착한 것이라 더욱 놀라웠습니다.무엇보다 올 해 첫 수확물을 함께 맛보았으면 하는 마음이 전달되었기에 그 감동은 무엇보다 컸습니다.두 분 모두 온라인 지인들이십니다.온라인의 장점이라면 적당한 거리가 ...

일상교감.

2008년초인가 교보문고 독서록 공유를 하면서 알게된 온라인 지인 '달빛오름님'은 수확철이 오면 잊지 않고 제주도과수 맛좀 보라시며 보내 주신다. 보낸다 말하면 수고를 걱정할 성격을 알기에 보내고나서 문자를 보내신다. 마트에 가도 쉽게 만나는 과일이지만 비행기를 타고 온거라 생각하면 냉장고를 열때마다 뭉클한 감동이 밀려온다. B급이라 미안해 하시지만...

3일이 3년 같았던..

회사 음력 10월생일자 4명과 함께.. 매년 함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용희 서울대 사회과학대로 면접가던 날수시 마지막 고대 면접을 마치고 이사갈 집 베란다에서 바라본 탁 트인 전망내 생일은 모든 일정을 마친 일요일 오후.. 용희가 촬영해줬다.^^지난 3일은 올해들어 가장 타이트하고 분주했고 정신집중을 요구했던 시간들이었다고 생각된다.오늘 아침 출근을 ...

위로에는 우정만큼 좋은게 없다.

표현은 이기적으로 해야 한다..작년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달빛오름님' 이 올해도 보내주신 제주도 조생귤. ^^회계감사가 어제까지 이틀간 있었다.지난 5월, 구조조정이 있을 당시 빠져나간 우리팀 직원의 공백이 컸기에 이번 감사는 시작전부터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아무리 경력이 많으면 뭐하나.  함께 달릴 남은 직원의...

표현은 이기적으로 해야 한다.

느끼는 사람에게 행복은 옵니다..작년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달빛오름님' 이 보내주신 제주도 조생귤. 먹다가 아차 싶어 얼렁 찍었다.ㅋ.^^올 해도 교보문고 이웃분인 '달빛오름님'께서 귀한 제주도 조생귤을 보내주셨다.제작년 용석이 수능볼때 힘내라고 보내주신 이후 벌써 3년째다.제일 먼저 수확한 귤이라 고르지 않지만 맛은 한결같이 달콤새콤 그 자체였다...

느끼는 사람에게 행복은 옵니다.

어제 찍은 용희사진 입니다. ^^열공하는 모습이죠?자공고에 지난 22일 붙은 이후 정신이 번쩍 들었는지 그날 이후 열심히 저렇게 밤 늦도록 공부하네요.사람은 자고로 자극이 필요합니다. 노상 기타와 피아노로 시간을 죽이더니 요즘은 퇴근하면 저 자세네요. 사진은 영어 듣기 공부하는 모습 입니다.용희는 물론이고 우리집 아이들은 집에선 저렇게 내복패션으로 삽니...
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745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