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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엔 물의 도시, 양평속으로.

경치가 멋진 두물머리 포토존마음만 있다면 생활 속 여유는 시간과 돈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뒤로는,특별한 스케줄이 없다면 주말에 남편과 저는 근교로 나가고 있습니다.주변에선 외국여행도 한번 계획해 보라고들 하지만 아직까지는 한국이 좋습니다.음.. 나중에 우리 아이들이 효도한다고 외국여행을 주선하면 그땐 못이기는 척하고 따라가 주려고요.ㅎ그동...

다산이 그의 제자 정수칠(丁修七)에게 준 글

만약 우리 인간이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입으며 온 생애동안 근심 없이 지내다가 죽자마자 사람과 뼈가 함께 썩어버리고 한 상자의 글도 전할 것이 없다면 삶이 없는 것과 같다. 그런 삶도 삶이라고 말한다면 짐승과 구별되지도 않는다.-다산이 그의 제자 정수칠(丁修七)에게 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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