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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를 위한 준비.

수능 후, 외식하는 고기집에서 용석이와 용희.. 용희가 수능에 많이 지쳤는지 웃음기가 없다. ㅡ.ㅡ수능이 끝나고 기숙사 퇴소 안내문자에 따라 용희와 주말아침 일찍 기숙사에 들려 짐을 빼러 갔습니다. 기숙사사감선생님께 감사인사를 드리니 '원년 멤버 중 가장 성실했던 최용희'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더군요.그러고보니, 1학년 추석다음날 입소를 시작...

반복과 훈련은 거짓말을 하지 않지.

용석이가 카톡으로 보내온 대학선후배와 다녀왔다는 경포대 모습.망치를 내리칠 때마다때리는 강도가 다르거든,어떨 때는 더 세게, 어떨 때는 더 약하게,이렇게 할 줄 알게 된 건 여러 해 동안이 동작을 반복한 다음이야.그렇게 무수한 반복을 하다 보면,내가 생각하지 않아도그냥 내 손이 이끄는 대로때리는 때가 오지.- 파올로 코엘료 '알레프' 中현재의 경험이 비...

용희 기숙사 입소하던 날

운동장에서 바라본 세마고 기숙사(다겸관)전경 401호를 배정받은 용희_ (4인 1실이다)논산에서 7시간 반을 걸려 수원에 도착해 운전에 질린 남편이나(2시간 반이면 떡을 칠 거리를!),명절 내내 허리 한 번 피지 못하고 부엌을 지킨 나나 배정받은(?) 붉은 글씨인 명절연휴만 쉬고 출근하려는 오늘 아침은 그래서 서로 불만으로 가득찼다.굳은 머리를 흔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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