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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넷째날/졸정원, 한산사, 호구탑, 소주명소.

영은사입구에서.중국의 절은 대체로 웅장하고 거대했다.옥탑위에서 바라본 영은사 지붕들. 나름대로 운치가 있었다.동양의 에펠탑으로 유명한 호구탑이다. 약간 기울어져있다.이 역시 토양의 문제로 밝혀졌다고 한다.전경이 아름다운 육화탑 입구 다리에서.

여행세째날/금편계곡, 보봉호유람.

금편계곡으로 오르는 곳에서의 절경.다행히 세째날부터는 완만한 경사길이었다.얼마나 다행이었던지.. 그날은 깜짝비도 내려서정말 깜짝 놀랐다. ^^절경을 배경으로 한 컷트.돌산 무더기 앞에서..황용동굴 관광을 마치고 나와서..동굴안의 시원했지만 워낙 빠듯한 시간을 주는 바람에헥헥대며 지나왔다. 남편의 땀방울이 증명해주고 있다. ^^거대한 동굴이었다.사진이 잘...

여행둘쨋날/장가계 입구.

장가계를 올라가기 입구에서 한장.사진을 잘못 작동해서 색깔이 바래졌다. -.-장가계의 산은 하늘을 찌를듯한 바위들의 절경이특색이었으며, 한달에 20일을 흐리다고 한다.우리가 그곳에 갔을때는 그나마 날씨가 좋다고 했는데도이정도로 나오니.. 화창한 나라에 사는 한국여행객들은입맛을 다실밖에.. 산을 타고 내려오는 길에.. 지친 얼굴이 역력하다. -.-올라가는...

변화가 주는 행복.

내 시아버지는 남편이 10살때 돌아가셨다.가끔 내가 아들을 둘이나 키우면서 남편이 참으로 아빠노릇을 못한다..라고혀를 찬적이 많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아버지사랑이 남편의 몸으로 전이가 된적이 없으니 당연한 현상이었는지도 모른다.늘 병석에 계신 아버지를 보아오면서 성장한 아이는 추측컨데,남편일까지 도맡아 고생하시는 어머니의 희생만이 각인되었던 것 같다....

남편과 장남.

남편이 불쑥불쑥 자라는 큰아들의 어깨를 잡으며'나보다 작을때 한장 남겨두자'며 찍어달라고 말했다.우숩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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