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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 챙겨주지 못한 남편생일.

자식들은 부모에겐 축복입니다. 작년 남편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아들 사이에 앉아 즐겁게 생일축하송을 부르고 있습니다. 지난 6월1일은 제가 다니는 회사가 창립30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영광스럽게도 제가 최장 근속사원으로 해당되어 기념사를 낭독하기도 했습니다. 행사준비도 벅찬데 기념사까지 준비하려니 처음엔 짜증도 났었지만 어쨌든 정리하는 시간...

자식들은 부모에겐 축복입니다. (남편생일이 지난 후)

자식입대전 남편생일..작년 남편 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용석이 병영특례 전문요원 합격창과 용희가 군대에서 사온 남편선물.딸기마카롱케익을 앞에두고 생일축하는 가족모습.식구들과 가까운 VIPS에 들려 맛있게 외식.이번 주 화요일이 남편생일이라 지난 주말에 가족들이 다 모였을 때 했습니다.용희는 외박휴가를 남편생일이 있는 주일에 맞춰 신청을 했고, 아빠선...

자식입대전 남편생일.

가족의 평화가 가장 큰 선물이야..작년 남편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곧 군대갈 용희와 먼저 찰칵!환하게 웃는 삼부자 모습_남편은 아들들과 찍을때 가장 행복해보인다.^^가족 생일이 다가올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한 해마다 나이를 먹는다는게 참 새삼스럽게 실감하게 됩니다.늘 그대로인 듯 보였던 식구들의 모습들이지만 최소한 생일이 돌아오면 작년의 생일과 비교...

아빠에게 최고의 생일선물을 안겨준 용석이.

아이들이 빠진 남편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기분이 업된 용희님과 용석님 ㅋㅋ아무리 괜찮다고 했지만 아이들이 없는 남편생일은 왠지모를 쓸쓸함이 곳곳에 베어있었다.용석이에게 문자를 넣을까 물어봤는데(아빠 생일이라고 말했다면 분명히 달려 왔을 것이 뻔하다)남편은 생일이야 내년에도 있지만 아이들이 집중할 시기는 놓치면 안된다고 주장했다.용석이가 다음날 새...

아이들이 빠진 남편생일.

작년 남편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단비가 옵니다.이런 비는 정말 단비라고 어머니가 말씀하시네요.소나기는 겉돌지만 이렇게 촉촉히 대지 깊숙히 스며드는 비는 그동안 타들어갔던 농민들의 마음을 해갈해 준다고요.정말 그동안 무더운 날들의 행진 속에서 다들 잘 견뎌내준 포상이라도 하듯이 시원하게 많이 내립니다.창가에 부딪치는 빗소리가&nb...

분주했던 남편아침 생일상차림.

작년 남편 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초를 49개를 꼽으니 불타는 케익으로 변했다. 남편도 어느새 내년이면 50십? 악! 생일상하면 뭐니뭐니해도 '잡채'가 가운데 떡 하니 양반다리하고 있어야 제대로 받는 기분이 나는 법이다.하지만 잡채란 녀석은 하자면 손이 많이 가고, 해놓으면 맛은 있는데 쉬 상해 속상하게 만든다.한마디로 관리가 필요하단 말씀.그래...

고기가 빠진 남편 생일상.

여보. 생일 축하해~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용석이가 계절학기를 끊은 관계로 방학인데도 사진 속에는 빠져있다. ㅡ.ㅡ;케익도 고구마케익으로 먹어야해!지난 8일 건강검진을 다녀온 뒤로 검진 결과가 며칠전에 집으로 배달되었는데 우리 부부 모두금주에 웰빙식단을 처방 받았다. 둘 다 과체중이란다.난 6kg 을 빼야하고 남편은 무려 10kg을 빼야한다. 유태우박...

남편 생일 챙겨주기.

지난 주말, 시숙과 같은날 생일인 남편과 함께가족 모두 논산에 내려가 시숙어른과 함께 생일상을 치뤄줬지만오늘 그래도 남편 생일인데, 그냥 넘기기가 여간 서운한게 아니었다.생각 해보니, 성장 과정에서도 같은날 생일상을 차리느라어머니의 수고는 덜어졌겠지만 아무래도 형의 그늘에서 남편은 생일상 다운독차지는 없었으리라.퇴근무렵 케익을 사오며 '일찍 오라'고 다...

가벼운 생일저녁.

남편 생일날 그냥 지나치기 아쉬워서 조촐하게 케익을 잘랐다.지난주말에 시골에서 시숙과 합상을 봤지만 그래도 넘기기가 뭐해케익을 자르고 돼지갈비와 미역국을 끓여서 먹었다.하도 급하게 만드느라 돼지갈비가 간이 덜 베어서 미안했는데아이들이 하도 맛있다고(애들 입맛엔 맞았나보다) 칭찬하는 통에 남편이 투정할 기회가 없었다. 히~~ ^^케익앞에서 신나게 생일송을...

두사람 다 기쁜 생일상.

주말에 다녀온 시골 큰집 풍경공교롭게도 시숙어른과 남편의 생일이 같다.그래서 어머니는 남편 생일날만 돌아오면 시골에 있는시숙이 걸려 남편 생일상 미역국을 같이 드시면서도 혼자 딱하게 상을 차리는 시숙을 걸려 하신다.그래서 좀 앞당겨 주말에 우리 식구 모두 내려가면 어떻겠냐고..삼계닭과 미역과 고기를 사들고 여행하듯 가면 되지 않겠냐고 제안을 했더니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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