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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애하는 적_ 허지웅.

평범한 삶이 지상과제였던 날이 있었다. 그런 나에게 소규모 상영회를 찾아가 보았던 <로제타>는, 끔찍했다.지쳐 쓰러져 배를 붙잡고 울다가 마침내 두 발로 대지를 딛고 일어선 로제타를 보라.그래서 나도 열심히 살기로 했다.(중략)지금 이 파국의 시대를 맞이해 우리가 가장 염려해야 할 것은 우리 세대가 역사에 어떻게 기록될 것인가가 아니다.다음...

현실은 차갑게, 미래는 따뜻하게.

남편이 28년간 사용한 카시오 계산기용희가 군대에서 읽을 책을 사면서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던 내 책을 함께 결재해 줬더군요.ㅎ요즘은 헌재시계, 특검시계, 대선시계라는 표현이 심심찮게 들립니다. 작년 10월에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국회가 박근혜대통령 탄핵결정을 내린 이후 헌재, 특검, 대선일정이 각자의 시계에 마무리를 해야하는 일정에 맞물려 진행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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