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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소리를 느끼며.

칠월 숲은 나뭇잎 소리로 분주하다.하늘을 가득 채운 잎사귀들이 만드는 스킨십이다.서걱서걱 여름 소리에 마음이 열린다.- 김준태 '나무의 말이 좋아서' 中어느새 시간은 서걱서걱 소리를 내며 잎사귀로 하늘을 채우는 여름의 중심으로 들어서고 있다.복잡한 마음일때나 혼란스러움에 갈등하는 시간일때나 이도저도 아닌 편안한 산책이었거나푸르름과 싱그러움으로 무장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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