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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더미 속 '낯익은 세상'

못 살 데가 어디 있겠냐. 돈 없으면 어디나 못 살 데가 되는 거지.여기서야 파리만 좀 참으면 돈이 생기지 않냐?이제부터 날씨 추워지면 파리 모기도 들어가고 지낼 만하단다...쓰레기장에서 바르게 사는 것은 어떻게 사는 것일까.사람들이 돈 주고 물건을 마음 내키는 대로 사다가 쓰고 버린 것처럼 자기네도 더이상 쓸 데가없어져서 이곳데 버린 게 아닌가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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