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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여자가 스무살 여자에게.

세상이 나를 받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인생을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여자라서, 취업문이 바늘귀보다도 좁아서 체념한다면 결국 남의 삶에 덜컥 무임승차하고 맙니다. 세상이 나를 받아주지 않으면, 내가 세상을 받아주겠다는 당당한 의지를 가져보세요. 그러면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세상 바깥으로 나와본 사람만이 진정한 세상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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