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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맑은 날.

해가 맑은 날- 김정운여인들은가족을 위해 이불을 말린다.사랑은그사람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딱 그만큼이다.여인들만이 진짜 사랑을 할 줄 안다.남자는 절대 사랑할 줄 모른다....끝나면 바로 잔다!..'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에 수록된 김정운교수의 시다.남자와 여자의 사랑이 점철되는 마지막 위치가 이불이 아닐까 싶다.김정운교수는 바람에 날리며 햇살 좋...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_김정운.

자꾸 눈을 깜빡이게 하는 여인(2014) 김정운 그림사실 일본에서 고독은 아주 자연스럽다. 오십을 넘겨 그림 공부 하겠다며 건너온, 나이 든 유학생이 원룸 아파트에서 혼자 밥 해먹고 혼자 돌아다녀도, 하나도 안 불편하다. 식당에서 혼자 밥 먹어도 쑥스러워할 필요가 전혀 없다. '고독 순응 사회'다. 고독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사회 구석...

창조는 편집이다_에디톨로지.

2부 '관점과 공간의 에디톨로지'에 나오는 다빈치의 '수태고지'유명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수태고지'를 정면에서 바라보면 심각한 오류를 발견한다. (위 그림 참조)가브리엘천사와 성모의 위치(비대칭)도 그렇고 특히 성모의 오른쪽 손은 왼쪽 손과 비교해도 훨씬 길다.그러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이 '수태고지'는 철저한 계산에 의해 그려졌다는 견해가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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