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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육수, 든든한 김장.

2018년 김장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김장 김치 가까이서 한 컷 남겨봤습니다. 먹음직 스러워 보이나요? ^^지난 토요일에 드디어 일 년동안 먹을 김치준비인 김장을 마쳤습니다.마치고 나니 얼마나 후련한지 모르겠어요. ㅋㅋ 든든합니다.친정엄마와 시댁형님께 드릴 김치 2box를 제외해도 8통이 나왔네요. 김치냉장고를 가득 채우니 뿌듯합니다.김장 마무리는 ...

해피한 김장이야기.

2017년 김장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경험이 주는 교훈을 습관으로 정착하게 되면 좋은 것이, 자신도 모르게 메뉴얼이 되어 아무리 바쁘고 일정이 빠듯해도당황하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매년 버겁게 느껴졌던 김장도 몇 년전부터는 노련하게 혼자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이번 주부터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는 일기예보를 듣고 지난 주말 김장...

하나씩 추가되어 업그레이드 되는 김장.

2016년 김장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이번 김장의 주요 속재료: 코다리육수, 홍시겨울맞이 첫 번째 과제인 김장을 마쳤습니다.작년에 코다리육수에 찹쌀풀을 쑤어서 성공한 이후, 두 번째 김장인데요.작년 김장김치를 아주 맛있게 알뜰히 다 먹고나서 용기백배하여 올해도 코다리를 사다가 육수를 내었습니다.그리고 올해는 '냉장고를 부탁해' 유현수 셰프가 추천한 '홍시...

코다리육수로 김장을 해보세요.

2015년 김장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만족스러운 올 해 김장 완성품~지난 주말, 올해 김장도 절임배추로 깔끔하게 끝냈습니다. 김장은 절이는 시간이 가장 크게 차지하는데 이 부분을 해결하니 마음만 먹으면 김장을 할 수 있어 수훨합니다. 절임배추는 사전 주문배송이기 때문에 수요일에 토요일 도착을 요청했고, 올 해는 '...

간신히 김장 마쳤습니다.

작년 김장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절임배추가 나온 뒤로는 언제든 맘만 먹으면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오히려 갈수록 게을러 집니다.그런데 지난 주부터 쏟아지는 눈발을 보면서 슬슬 걱정이 들었습니다.어머니께는 아무 걱정 마시라 장담을 한 상태였기 때문에 속으로 이번 주말에 담궈야지 결심을 했지만서두추위에 동동 거리며 장보는 것도 사실 피로감이...

한 해 집안 마감은 역시 김장.

'이사 가기전 김장하기'작년 김장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김장하기 딱 좋은 날이라는 뉴스보도를 기억하고 토요일 아침식사를 마치자마자 홈플러스로 향했다.10kg 절임배추로 6박스를 구매했는데, 점원 말로는 박스당 다섯포기 정도란다.우리는 거의 김장김치로 일년을 때우니 작년보단 조금더 하자는 생각에 여섯박스를 구매했다.한 두해 김장하는 것도 아니니 김장 배추...

이사 가기전 김장하기.

김장은 재료준비하는 시간이 제일 오래걸린다. 올해는 생새우를 많이 샀다.절임배추 4box구입했는데, 대략 20포기정도 된다.잘 저려진 배추에 양념해서 넣은 모습. 껍질이 얇고 사각거려 맛이 좋을 듯.^^보쌈겉절이 반통을 제외하고 김장김치통으로 꽉 채워 7통 나왔다. 김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하일라이트. 보쌈과 굴겉절이.. ^^이른 추위로 김장시기를 놓칠...

이른 김장을 마치다.

김장 고까이꺼~ 작년 김장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완성된 김장~ 짜짠!작년에 절임배추를 사서 손쉽게 김장을 마친 뒤론 어김없이 올 해도 절임배추를 주문했다.20kg 짜리 3 box 를 구입했는데 한 box 당 3만원.뉴스에서 하도 배추작황이 안좋아 폭등을 예상한다길래 은근 절임배추는 얼마나 하려나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저렴하다 생각이 들어 잽싸게 주문...

김장 고까이꺼~

어제 겨울나기 김장을 초간편으로 끝냈다.순천에서 배송된 절임배추 50kg 를 사오자마자 바로 재료준비해서 버무렸더니 불과 2시간만에 뚝딱 끝낸 것이다.작년 이틀을 꼬박 걸려서 전투하듯 이를 악물고 끝낸 것과는 판이하게 다른 것이다.^^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당일 배송된 배추가 10kg 가 한 box 로 포장되어 판매가 되고 있었다.통배추도 많았지만 주부들...

김장김치를 다시 손보며..

작년 김장이야기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아침밥을 먹자마자 커피 한잔 마시려는 내게 어머니가 김장김치가 너무 짜서 먹질 못하겠다고 김장김치통을 모조리 꺼내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제안하셨다.올해 김장은 가뭄에 배추 자체가 찔기고 억새서 맛이 없어 절일때도 고생을 여간 했는데, 고추가루까지 잘못 사와서 벌겋기만 요란하고 고추가루 본연의 매운맛은 사라져버린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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