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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_ 김훈.

"애초에 화친하자는 명길의 말을 쓰지 않아서 산성으로 쫓겨오는 지경이 되었다고들 하면서,이제 명길을 죽여서 성을 지키자고 하니 듣기에 괴이하다."본문 中이번에는 책보다 '남한산성' 이란 영화를 케이블 TV를 통해 먼저 접하게 되었다. 영화도 늦게 본 셈이었는 데,그래서인지 영화를 보는내내 어서 책을 사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죄책감처럼 들었던 것 같다...

인간의 끝모습을 보는 영화_해무.

"이 배에서는 나가 대통령이고 판사고 느그들 아부지여!!"선장 '김윤석' 대사 中'해무'를 보고 영화관을 나서는 대부분의 관객들의 얼굴들은 충격을 받은 듯 조용했다.'잼있었다, 재미 없었다' 라는 대체의 평들도 생략되었고 밝아오는 통로를 따라 침묵이 착찹하게 이어졌다.이 영화는 보는 관점에 따라 많은 사색을 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었다.단순히 잔인하...

그들의 팬들만 모여도 대박날 영화. '도둑들'

'나이 먹어 술 없으면 연기가 안돼. 나도 이제 세금 내며 살고싶다'- 도둑들 영화 '씹던 껌' 김해숙씨의 대사 中 개봉 전부터 대단한 기대치를 줘서인지 영화예매를 하기가 힘들 정도였다. 어떻게 간신히 붙은 두 좌석을 차지해 영화관 자리에 착석하니 세상에나~ 야심한 시간인데도 빈 좌석이 정말 하나도 없다. 대박. ㅋㅋ 영화 '도둑들' 은 한치의...

소설도 잼있고 영화도 잼있고.. 강추입니다!

완득이.. 아주 특별한 성장소설과 함께 합니다.^^소설'완득이'가 영화로 드디어 나왔다.'드디어'라는 표현은 책을 읽을 당시 이 줄거리로 영화를 만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요즘 영화들은 너무 폭력적이고(너무 쉽게 사람을 해친다).. 단지 스트레스 해소식으로 배설하듯생각없이 현실을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나만의 판단인가. 난 너무 비현실적인...

영화 <타짜>

추석명절이 끝나면 영화 한 편 보자고 말한 것을 잊지않고 오늘 남편과 나는 근교 CGV로 향했다.처음엔 <라디오 스타>를 보려고 했는데 추석 명절 끝무렵 시골남편 친구들이 <타짜>가 재밌다고강추하는 관계로 18세미만 영화를 핑게로 애들 나두고 보자는 약은 부모가 되는거로 합의했다.참! 그러고보니 명절때 화투 한 번 안치는 한국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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