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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인정하고 고쳐 나가자_ 청춘의 고전.

"침묵은 수동적인 것이 아니고 단순하게 말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침묵은 능동적인 것이고 독자적인 완전한 세계다. 침묵은 시작도 끝도 없는,창조되지 않은 채 지속되어온 존재다."-막스 피카르트 '침묵의 세계' 中끔찍한 진도 세월호 참사가 있고 나서 이 책을 읽어서 일까. 젊은이들에게 아픈게 청춘이고 패기를 갖고 삶을 바라보라고 말할 염치가 없어졌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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