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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금발 미녀와 이라크 인

부시와 파월이 바에 앉아 있었다.바에 들어선 한 사내가 바텐더에게 묻는다" 저기 앉아있는 게 부시와 파월이 아닌가요? " 맞아요. " 라고 바텐더가 대답하자, 그 사람은 그리로 걸어가서 말을 건다. " 와아!~ 이거 정말 영광입니다. 여기서 뭘 하고 계시는 겁니까? "" 3차 대전을 계획하고 있어요. " 라고 부시가 대답한다. " 그래요? 그럼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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