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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희, 드디어 제대했습니다.

용희, 2년전 공군 입대하던 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제대에 앞서 전산실 직원들과 함께한 기념사진용희야 2년전 이때쯤 생각하기도 듣기도 싫었던 군입대란 말....이젠 내일이면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다니 축하하고 환영 한다.^^추억이라고 할 수 없겠지만 대한민국 남자로 거처야 할 그 시간 잊을 수도 잊혀지지도 않을 것이다. 거듭 제대를 축하하고 군대 갔다...

잘지내고 있네요. 우리용희.

훈련소 입소 1주차_ 용희가 제일 얼어 있네요.훈련소 입소 2주차_조금 여유가 보이기 시작훈련소 입소 3주차_서서히 사진에서 장난끼가 보입니다.ㅋㅋ충국성불사 법회 모습평소엔 절도 안가던 녀석이 군대에서 가다니 신기할 따름입니다..ㅋ훈련 4주차 모습. 검게 그을렸네요.용희가 이제 다음주 금요일이면 공군훈련소에서 수료식을 하게 됩니다. 다들 마찬가지겠지만...

입대 전보다 더 박박 민 용희를 보다.

윗줄 맨왼쪽에 거수경례하고 있는 용희_너무 민머리라 바로 못알아봤다는..ㅡ.ㅡ매주 화요일이면 공군교육사령부에서 입대한 아들들 사진을 올려준다.아직까지 용희한테서 받은 편지라곤 입대시 입고간 옷가지 넣어 반송된 군인박스 속 편지가 다이기 때문에매일같이 보던 아들의 갈증에 비하면 택도 없다. ㅜ.ㅜ지난 주 토요일엔 기다리고 기다리던 용희의 입대 후 첫 전화...

군대간 용희를 인터넷으로 봅니다.

작은아들을 군에 보내놓고 잘있는지 도무지 걱정투성이었던 요즘 단비같은 사진이 올라왔습니다.공군훈련사령부 홈페이지에 주차별로 훈련병 사진을 올려준다고 하네요.조금전 카톡으로 고등학교시절 친구가 같은 군대에 입대해서 엄마들끼리 단체카톡방을 만들었는데소식을 전해주셔서 후다닥 들어가 우리 용희얼굴을 확인했습니다.용희가 어째 제일 어려보여요.. 그래도 씩씩한 모...

용희, 공군입대하던 날.

치렁치렁했던 긴머리카락을 자르고 돌아와 할머니와 한 컷. 어머니는 울기 직전이시다.경남진주 공군교육사령부에 도착해 마지막으로 기념촬영운동장에서 마지막으로 원을 그리며 부모님들께 인사하고 입소하는 모습들_용희는 마지막까지 활짝 웃어줬다. 용희가 입대하는 월요일에 장마비가 올거라는 예보가 있어서 장거리(경남진주까지 340km) 운전을 하는 남편은 바짝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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