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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면 후회할 일.

지난, 시어머니 고희연과 친정아버지 고희연을 치룰때는 바쁘기도 하고 하객들 접대치례로 몰랐다.그저 당연히 치뤄드려야하는 행사정도로 판단했다.자식된 도리로써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 표시는 때를 놓치면 안되며, 안하면 절대 후회할 일이란 것을 몰랐다.어제 남편친구분 아버님 고희연을 다녀왔다.아마도 어제 고희연을 맞았던 아버님도 분명히 손사래를 치며 '무슨 잔...

친정아버지 고희연을 마치고.

지난 일요일(2월 19일)에 친정 아버지 고희연이 있었습니다.이북 철원에서 출생하시여 월남 하신지라 친지분들도 너무 없다시피 해서가족전체 외식후 부부동반 여행으로 갈음하신다고 하셨는데갑자기 친정어머니의 돌변으로 부랴부랴 부페 예약하고 지인들을 초청하느라 며칠 정신이 없었답니다.세째딸이고 남동생도 있긴 한데, 다들 너무 바쁘고 여유들이 없는지라 제가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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