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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도, 동치미 성공!

처음시도, 동치미..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지난 1월에 시도했다가 망한 동치미를 다시 재시도했습니다.요즘 무가 슬슬 싸게 나오기도 해서 여러 블로거들이 올린 동치미 황금레시피를 검토(?)하다가 덧글검증된 것으로 선택해서 어제밤에 해봤습니다.오늘 아침에 먹어본 결과는 만족스럽네요. 어머니가 매운 김치를 통 못드시는 것에 대한 죄송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된 ...

간신히 김장 마쳤습니다.

작년 김장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절임배추가 나온 뒤로는 언제든 맘만 먹으면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오히려 갈수록 게을러 집니다.그런데 지난 주부터 쏟아지는 눈발을 보면서 슬슬 걱정이 들었습니다.어머니께는 아무 걱정 마시라 장담을 한 상태였기 때문에 속으로 이번 주말에 담궈야지 결심을 했지만서두추위에 동동 거리며 장보는 것도 사실 피로감이...

이사 가기전 김장하기.

김장은 재료준비하는 시간이 제일 오래걸린다. 올해는 생새우를 많이 샀다.절임배추 4box구입했는데, 대략 20포기정도 된다.잘 저려진 배추에 양념해서 넣은 모습. 껍질이 얇고 사각거려 맛이 좋을 듯.^^보쌈겉절이 반통을 제외하고 김장김치통으로 꽉 채워 7통 나왔다. 김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하일라이트. 보쌈과 굴겉절이.. ^^이른 추위로 김장시기를 놓칠...

김장 고까이꺼~

어제 겨울나기 김장을 초간편으로 끝냈다.순천에서 배송된 절임배추 50kg 를 사오자마자 바로 재료준비해서 버무렸더니 불과 2시간만에 뚝딱 끝낸 것이다.작년 이틀을 꼬박 걸려서 전투하듯 이를 악물고 끝낸 것과는 판이하게 다른 것이다.^^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당일 배송된 배추가 10kg 가 한 box 로 포장되어 판매가 되고 있었다.통배추도 많았지만 주부들...

겨울나기를 쉽게 하나 했다.

달콤한 아침을 뿌리쳐야 하는 과정은 매일매일 측은할 정도로 처절하다고 해야겠다. 특히 오늘은 더했다.평소에는내 핸드폰에서 모닝콜로 베토벤의 '합창'이 5분간격으로 귓전을 타진하면,5분 후, 텔레비젼의 모닝뉴스가 어젲밤 미쳐 못들었던 뉴스보도가음량 10으로 아침에 듣기엔 다소 큰 음성으로 날 괴롭힌다.그래도 굳굳히 잠의 나라에서 벗어날까 갈등할 즈음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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