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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최악이네요.

목구멍이 바늘로 찌르듯 아프고.. 등은 애기낳고 산후조리 안되서 바람이 통했던 것처럼 시립니다.재채기를 할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콧물이 나도 모르고 책상 위로 떨어집니다. ㅡ.ㅡ;;;내일은 병원에 꼭 가려고요. 이사오고 알게모르게 체력이 많이 손상(?) 된 듯 합니다.게다가 회사에서 매년 치루는 결산마무리로 정신적으로도 지친 상태였거든요.오늘 주총도 끝났...

감기유감.

감기유감.-정덕재.  며칠간의 감기는 코에서 목으로 왕복하며 목소리가 기억나지 않는 변성기를 맞이하고 있었다 약을 먹기로 했다. 콘택 600 혹은 판피린을 조제하는 TV 앞에 앉아 있다가 소망약국 앞을 머뭇거리다 병원으로 향하는 것은 가운을 입지 않은 약사 때문이었을까 식당과 정육점 사이에서 약 냄새를 풀풀거리지 못하는 옅은 기운 때문이었을까   녹색 ...

고까이꺼 김장쯤이야~

작년 '김장 이야기'와 함께 합니다.^^욕조 가득 절어논 김장배추 오늘은 소설(小雪)이다.이 무렵엔 얼음도 얼고 첫 눈도 내리는 겨울의 징후가 보이기도 하기때문에옛어른들은 농사일을 마무리하고 김장을 담겨 겨울나기 준비를 하셨다.우리집도 내일 김장을 하기에 앞서 사다논 배추를 욕조 가득 절이고갖가지 김장재료를 하느라 어머니와 나는 하루를 꼬박 보냈다.어쩌...

감기유감.

'감기'가 며칠째 몸 안에서 약과의 투쟁에서도 이기고 있다.큰아들, 새벽밥을 어찌어찌하여 먹이고 아침상을 차려놓고 회사에 가는데, 집중해서 결제를 올리는 오전 10시까지 눈이 핑핑 돈다.정말 유감이다...한 때는 나도 '감기'에 걸려 결석했다는 친구들이 부러웠던 시간들이 있었다.난 도대체 감기는 어떻게 걸리는 것인지 궁금해 할 정도로 강체력의 소유자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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