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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조금 쓰고 감자고로케 만들기.

달군 후라이팬에 전부치는 양의 기름만 두룬 뒤 만든 고로케를 올립니다.뚜껑을 덮고 김구멍도 막아 익혀주세요.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감자고르케 완성. 키친타올에 올려놨는데 기름이 안보이죠? 기온이 떨어지니 바삭한 튀김류가 자꾸 땡기네요. ㅋㅋ바깥은 나가기 싫고 냉장고에 있는 식재료로 감자고로케를 만들어 봤습니다. 그런데 튀김류는 식용유가 많이 들어가고,...

전자렌지로 만드는 맛있는 고구마그라탕.

1차 재료준비과정: 삶은 고구마 으깨서 토마토스파게티소스에 버무려놓고, 버섯, 양파를 잘게썰어 버터에 볶아놓습니다.렌즈용 그릇에 식빵찢어 깐 뒤에 소스뭍힌 으깬 고구마를 넣고, 토핑처럼 피망과 체다치즈, 피자치즈를 올려놓습니다.전자렌지에 8분 돌리면 맛있는 고구마 그라탕이 완성됩니다. 간식으로 굳!지난 안면도 여행지에서 싸게 구입한 고구마 한박스(10...

집에서 간단히 만드는 피자식빵.

베이컨은 자체 기름이 있으니까 잘게 썰어서 볶아 주고, 나머지 야채들도 잘게 썰어 버터에 볶아 줍니다.식빵 한쪽면에 토마토스파게티 소스를 바른 뒤, 볶아낸 재료들과 모짜렐라 피자치즈를 얹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쉽게 만들고 아이들도 만족하며 맛있게 먹는 야참입니다.어제 밤 늦게 공부하고 귀가한 용희가 피자가 땡겼나 봅니다.식빵 남은 게 있길래 두 장으로 ...

애매하게 남은 잡채 활용법

지난 친정엄마 팔순생신상 음식 중 많이 남아 냉동실에 넣어두었던 잡채를 꺼내 주말에 김말이를 했습니다.이미 잡채에 양념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김만 있으면 간식준비 끝이었죠. ㅋ비도 오락가락한 날에는 기름이 있는 음식이 땡기는 법.굴풋한 시간대에 식탁에 올려 놓으니 다들 오다가다 하나씩 집어 먹더군요.재 료: 남은 잡채, 김, 튀김가루방 법: ...

식빵에서 팝콘맛이 나요.

이름하여 식빵팝콘 만들기 입니다.남은 식빵 딱딱해지면 버리지 마시고 해보세요. 맛있는 간식이 됩니다.하는 방법은 아래 사진으로 대신할께요.저는 식빵 두 장이 남아서 입에 쏙 넣기 좋은 사이즈로 잘랐습니다.후라이팬에 기름 두르지 마시고 자른 식빵을 넣고 남은 수분을 모두 없애줍니다. 뒤적이다 보면 딱딱해지면 불을 끕니다.후라이팬에 설탕 6스푼을 넣습니...

바삭한 튀김옷의 비결.

바삭하게 튀긴 새우와 오징어입니다. 맛있어 보이나요? ^^입이 심심할때 간식으로 튀김만큼 반가운 먹거리가 없죠.저는 식구들이 괜히 냉장고문을 열었다 닫았다를 이유없이 할때면 후다닥 튀김을 해주는데요.여간 반가워하는게 아닙니다.지난 주말엔 남편이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새우를 1kg 사왔더라고요.그래서 꽃게탕 할때 몇 개 넣고, 10개는 다듬어 새우...

밤참으로 좋은 감자채 전.

백종원 쿡방에서 알려준 감자채전 인데요.밤에 굴풋할때 간식으로 참 좋은 것 같더라고요. 어제밤에 용희가 '뭐 먹을 거 없어요?' 하길래후다닥 만들어 줬는데 만들어 주는 사람도 쉽고 먹는 사람도 알맞은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맛은 딱 '감자튀김' 맛이예요.재료도 간단합니다. 감자 3개, 소금 쬐금, 후추 쬐금, 부침가루 2스푼, 식용유 입니다.방법은...

초코렛과 딸기의 멋진궁합.

유통기한이 너무 짧은 딸기.남은 딸기 빠르게 소진하면서 맛있게 먹는 방법입니다.이 방법은 과일 싫어하는 용석이도 잘 먹는답니다. 초코렛은 지나치게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두뇌회전과 피로회복에도 좋더라고요.방법은 간단합니다.초코렛을 냄비에 잘게 부숴 놓은 뒤에 우유를 조금 붓고 약한 불에 녹입니다.녹은 초코렛을 식힌 뒤에 냉장고용 사각얼음통에 붓던지 저처...

집에서 만들어 먹는 건강한 과일스무디.

딸기 스무디에 주재료는 딸기와 바나나.얼음과 쥬스를 함께 넣고 갈아 완성된 딸기 스무디.키위 스무디에 주재료는 키위와 바나나.얼음과 쥬스를 함께 넣고 갈아 완성된 키위 스무디시원하게 드시는 용석님.어른아이 할 것 없이 좋아하는 과일스무디를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양도 맛도 푸짐히 즐길 수 있더군요.외부에서 사먹으면 대략 4~5천원선이더군요.방법은 너무 간...

호떡만들기.

엄마표 호떡을 시식중인 아이들 '맛있어요!' ^^마지막 휴가가 끝나는 날, 아이들 간식을 만들어 주기로 했는데, 선정된 것이 '호떡'이다.원래 호떡은 겨울철 별미인데, 요즘 비도 간간이 와주기도 하고습기짱인 날씨에 먹어주면(기름기 있는 음식이 땡기니까^^) 좋을 것 같았다.이번 휴가는 하루에 집에서 말그대로 빈둥거리며 놀았다.하루에 꼭 한 번씩 낮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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