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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이 생일엔 무조건 모이는 거로!

작년 용석이 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밝은 모습으로 좋아하는 초코케익을 자르는 용석이.지난 주말, 용석이 생일에 가족모두 한마음으로 축하해줬습니다.생일때면 가족 모두 빠짐없이 케익을 가운데 놓고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을 진심으로 축복하고 기뻐해주고 있습니다.그게 뭐 어려운 일일까마는 용석이 생일엔 시기적으로 다들 바쁘고 모이기가 생각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평온함에 감사를.. 성탄연휴 풍경.

용석이가 사온 성탄절 선물오리백숙 외식_어머니가 맛있게 드시고 계십니다.시동생이 사온 케익앞에서 활짝 웃는 남편과 어머니용희 영내면회가기전 도시락과 케익모처럼 긴 성탄연휴로 휴식을 마치고 출근을 하니 머리가 맑네요. 그리고 이번 주도 4일정도 근무하면 신정연휴가 기다리고 있고요. 역시 직장인들의 본심은 숨길 수가 없습니다.지난 성탄연휴에는 어디가지 않고...

평온한 날이라 더 좋았던 생일이었습니다.

작년 생일포스팅과 함께 합니다..제 생일이 평일(12월3일)에 있는 관계로 어제(일요일) 용희가 영외면회 나온 날, 온 가족이 둘러앉아 케익을 잘랐습니다.저희 가족들은 정작 본인 생일에는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게 되는 반면, 가족의 일원들은 서로서로 챙겨주는 좋은 습관이 있습니다. 생일이라고 특별한 이벤트나 선물은 없고 다만 진심을 담아 축하를 해줍...

짧은 통화, 깊은 오해.. 그리고 대화.

용희가 제일 좋아하는 형과 함께.영외면회때 제일 먹고 싶은게 피자 였다고 한다.프로그래밍 공부하는데 필요한 책 삼매경에 빠진 용희.커피숖에 들려 밀린 수다 중에 삼부자 한 컷.지난 주 토요일, 용희 공군 4주 특기학교 복무기간 중 영외면회를 날잡아 다녀왔다.지난번 훈련소 수료외박때 면회를 간다고 약속을 했었지만 경남진주까지 왕복 680km는 각오가 우선...

일주일이 지나고나서야.

안방베란다에 실수로 설치한 실외기 덕분에 빗소리를 밤새 들을 수 있었다.작년에 이사왔을때 다른 집들 에어컨 실외기위치를 확인 안하고 급하게 설치를 한 덕에 바깥에서 아파트를 쳐다보면 딱 우리집이 티가 난다. 안방에서 실외기 돌아가는 소리가 귀에 거슬릴때마다 남편은 후회를 했지만 좋은 점도 있다. 바로 비가 올때다.실외기 위로 떨어지는 리드믹컬한 빗소리는...

용희를 위하여.

6월 달력이 넘기자 용희 군입대일이 불쑥 코 앞에 다가선 것 같아 당황스럽다.통통 튀듯 밝은 용희도 어느 순간 시무룩해지는 표정이 툭툭 눈에 띄어 어색하다. 여느 때같으면 목을 덮는 머리카락에 대한 잔소리가 식구들 모두 용희를 향해 한마디씩 날릴 타이밍임에도곧 있으면 지나치게 시원해질 머리가 예상되기에 다들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 (묶기라도 했음 좋을...

가족의 식사시 주제는..

요리 나오기 전에 기대에 찬 용석이와 용희 ㅎ아웃백빵은 양송이스프에 찍어 먹어도 맛있는 것 같습니다. 역시 아웃백은 스테이크로 식탁을 채워주셔야 흐믓한..어머니는 육질이 연한 부위로 조각내서 드렸습니다.스파게티도 빠지면 섭섭하죠.ㅎ늦게 합류한 남편에게 기본 아웃백등심메뉴 추가정말 열심히 드시는 용석, 용희님 ㅋㅋㅋ지난 남편 생일선물로 들어온 아웃백상품권...

가족의 평화가 가장 큰 선물이야.

작년 남편의 생일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돼지갈비로 연휴 첫 날의 밤을 즐겁게 시작했습니다.이른 저녁임에도 맛있게 먹는 아이들가족이 함께 기뻐하는 남편생일날 아침 모습..남편이 애들을 위해 아이스크림케잌을 주문했습니다.ㅋ오후에는 남편과 노량진 수산시장으로 마실갔습니다.베란다에 앉아 가볍게 통오징어찜과 소라와 함께 남편과 소주 한잔...

가족이라 좋다.

빙판길, 아이들이 어머님을 양쪽에서 부축하며 걸어가는 모습 아직 한겨울 한파가 꺽이려면 까마득하기에 근래의 추위가 더 모질게 느껴진다.주말에 아이들이 돌아오고 드디어 퍼즐이 맞춰지면 우리집은 하나가 되어 식사를 한다.식구란 의미가 같이 밥 먹는 사람이란 뜻처럼 나는 가족들과 같이 머리를 맞대고 밥을 먹을 때 작은 행복이 밀려온...

각기 다른 삶, 그렇지만 같은 길.

부처님오신날 행사에 참여하시느라 어머니는 부산히 아침일찍 목욕재개하시고 수원사 절로 향하셨다.한 두해 권하시더니 나이롱신자인 며느리를 대동하는게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으시곤이젠 묵묵히 혼자 준비하실땐 죄송한 마음이 슬며시 고개를 쳐든다.대신 봉양드릴 시주는 넉넉히 드리는 것으로 대신하는데 다행히 어머니가 이해하시는 눈치시다.그래도 불편해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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