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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생일저녁.

남편 생일날 그냥 지나치기 아쉬워서 조촐하게 케익을 잘랐다.지난주말에 시골에서 시숙과 합상을 봤지만 그래도 넘기기가 뭐해케익을 자르고 돼지갈비와 미역국을 끓여서 먹었다.하도 급하게 만드느라 돼지갈비가 간이 덜 베어서 미안했는데아이들이 하도 맛있다고(애들 입맛엔 맞았나보다) 칭찬하는 통에 남편이 투정할 기회가 없었다. 히~~ ^^케익앞에서 신나게 생일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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