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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과 가래떡.

오늘 아침 10층 베란다에서 바라본  올해 두 번째 눈입니다.조금 쌓인게 보기 좋으네요.^^어제 출근 길에 내린 눈은 내리기가 무섭게 사라져 버리더군요.이렇게 휴일에 눈 오니까 좋네요.  어제 온 눈은 무효입니다. 오늘거로 저는 계산하려고요.커피 한 잔 마시면서 감상하고 계신지요? 어느 분이 그러더군요. 첫 눈은 가슴설레게 와...

잊혀진 가래떡데이.

구운 가래떡.. 아주 기막히게 쫄깃하고 맛납니다.어제는 밀레니엄 빼빼로데이라나 뭐라나.. ㅋ아주 상술이 하늘을 찌르던 날이었죠. 마치 초코렛과자를 안사면 대규모 왕따가 일어날 정도로 홍보를 하더군요.수원역사로 출.퇴근을 하는 저로써는 한 걸음 건너 빼빼로를 포장한 선물을 마치 돈을 안줘도 줄 것처럼손을 내미는 점원들의 극성에 짜증도 일었답니다.그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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