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식사후 소화웃음.^^




by 김정수 | 2005/04/11 13:55 | 엄마가 웃기는 방 | 트랙백 | 덧글(21)
트랙백 주소 : http://jungsu19.egloos.com/tb/96520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뽀스 at 2005/04/11 13:57
첫번째꺼 리얼합니다.
종종걸음~ ㅡ0ㅡ; 푸하하하하
Commented by 홧트 at 2005/04/11 14:23
너무 잘 달리는데요...하핫^^
Commented by 불량주부 at 2005/04/11 14:23
하하...종종종...뒤뚱뒤뚱...
과연 누가 빨리 달릴려나요~~^^*
Commented by 로맨틱한사랑쟁이 at 2005/04/11 14:41
푸히히히~~
꼬마자동차 붕붕같아요
Commented by 은둔자 at 2005/04/11 15:33
하하하하- 귀여워요 ^-^
Commented by 칼리 at 2005/04/11 16:16
미래형 자동차에요~+_+;;
음.. 첫번째 사진에서 매우 바쁜 붕붕이에 모습을..
두번째 사진에서 나들이가게 되어 좋아하는 붕붕이의
모습을 볼 수 있겠군요 ㅡㅡ;;
Commented by 나쁜엄마표 at 2005/04/11 16:37
앞의 차는 종종종,
뒤의 차는 성큼성큼 달리고 있네요. ^^
Commented by 나무 at 2005/04/11 17:14
아하하하~~~ 진짜 웃겼어요.
친한친구한테 보여줬는데..근무하다가..조용한 사무실에서
혼자웃음이 폭발.. 친구가 약속시간에 항상 좀 늦게 오는 편인데요. 그럴때마다 제가 하는 말이있거든요.
친구왈...버스가 넘 막힌다.
나...들고뛰어라..
ㅋㅋ 웃다가 갑니다. 오늘 ㅠㅠ 너무 업무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Commented by 『하늘을달리다™』 at 2005/04/11 18:17
저녁으로 밥 비벼서 먹고 있는데,
클릭해서 창 열고, 숟가락 들고 한 입 하려고 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넘 웃거요~~ >>>ㅑ~
Commented by happyalo at 2005/04/11 19:35
푸하~! ^^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5/04/11 19:42
으히히히~~ ^^

『하늘을달리다™』님.. 모니터에 밥풀 튄것 아니예요? ^^

나무님.. 스트레스 좀 푸셨다니 다행입니다.^^
Commented by 소소♪ at 2005/04/11 22:26
푸핫~>_<;;
언니..너무 우끼다 못해 무서워용~>_<;;ㅋㅋ
Commented by FAZZ at 2005/04/11 22:56
퍼갈께요 ㅎㅎㅎ
Commented by 빠샤 at 2005/04/12 09:16
앗...깜짝 놀랬네요...ㅎㅎ
Commented by Gadenia at 2005/04/12 09:48
대략... -0-
Commented by 패스츄리 at 2005/04/12 12:28
역시 첫번째가 진짜 원츄군요!
Commented by inner at 2005/04/12 13:36
ㅋ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夢中人▒ at 2005/04/12 18:28
역시나 유쾌한 정수님댁입니다 ^ㅡ^
항상 웃을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ㅋ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5/04/12 19:22
정말 컴퓨터로 못하는게 없는 세상입니다.^^

즐거운 세상이죠~~
Commented by boogie at 2005/04/13 00:54
하하하하하..
배우고 싶습니다..기발한 상상....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5/04/13 20:29
기대에 부흥해서 재미나고 유쾌한 그림들을 열심히 퍼다(?) 나르겠습니다. ㅋㅋ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