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곡예. 책읽는 방(국외)






밑줄 긋는 남자..독서록과 함께 합니다..


사람들은 용케 마음의 균형을 잡으며 살아간다.
어떤 삶의 방식을 놓고 자신과 타협하고,

그것의 나쁜 면을 인정하되 좋은 면만을 보려고
애쓰면서, 아침마다 스스로를 달랜다.

다시 그것이 허사가 되면서 마음의 곡예는 계속된다.


-본문 中



덧글

  • 꼴뚜기왕자 2005/02/01 16:28 # 답글

    기우뚱 기우뚱. ^^;;
  • 뽀스 2005/02/01 19:40 # 답글

    왠지 저 삐에로가~ 무섭게 보입니다.. ㅡㅡ;;
  • 김정수 2005/02/01 20:12 # 답글

    꼴뚜기왕자님.. 정말 매일매일 마음의 곡예를 느끼는 일상입니다. ㅡ.ㅡ

    뽀스님.. 무섭죠? 무섭죠? 으허허허헝~~~ ㅋㅋ
  • 토리 2005/02/01 20:24 # 답글

    일러스트레이션이 멋지네요!밑줄 긋는 남자를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읽었던 때가 생각납니다!^^
  • 김정수 2005/02/01 23:55 # 답글

    토리님.. 앗!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군요^^
  • boogie 2005/02/02 00:54 # 답글

    늘..줄타기를 하는 저의 맘이 미울때가 있죠...
    하지만 항상 낙천적인 맘을 가지려 노력 한답니다..
  • 나무 2005/02/02 07:23 # 답글

    나무가 마음에 흔들리지 않는 나무를 심는 이유도 항상 흔들리는 제 신념때문이예요. 흔들려도 균형을 잡을수있는 튼튼한 뿌리깊은 나무가 되어야 하는데..ㅎㅎ
  • 김정수 2005/02/02 13:17 # 답글

    bppgie님.. 감정의 동물이니까요.. 저도 그래요.. ㅡ.ㅡ

    나무님.. 그렇군요. 흔들리지 않는 뿌리깊은 나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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