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노력하지 않으면 언제 노력하랴.


인생이란 하루하루가 훈련이다.
우리 자신을 훈련하는 터전이다.
실패도 할 수 있는 훈련장이다.
살아있음이 흥겨운 훈련장이다.


지금 이 행복을 기뻐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 행복해지랴.
이 기쁨을 발판삼아 온 힘으로 나아가자.
나의 미래는 지금 이 순간 이 곳에 있다.


지금 여기서 노력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 노력하랴!




- 본문 中




오히라 미쓰오/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독서록과 함께 합니다^^

매순간 최선을 다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적당히 포기란 그늘에 숨어 버렸던 시간들이 떠올라 한해를 마감하는
연말이 오자 내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지금 이순간, 노력하지 않으면 곧 과거의 후회로 남는것.
유종의 미를 잊지 말고 남은 한해 최선을 다해야 겠습니다..

너무너무 바쁜 연말 아침입니다. ^^
이글루 친구들 화이팅 하세요~

by 김정수 | 2004/12/28 09:12 | 책읽는 방(국외) | 트랙백(4) | 덧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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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이오공감의 흔적 at 2004/12/28 12:13

제목 : 2004년 12월 28일 이오공감 2
스카이콩콩의 업그레이드 버전  by bikbloger1980년대에 어린 시절을 보낸 이는 누구나 '스카이콩콩'을 기억하고 있을듯. 이 놀이기구는 긴 쇠막대기의 위쪽에 손잡이가 있고...'상계동 슈바이처' 청진기를 놓다  by Hermes 의사라면 전부 '남 아픈곳만 더 아프게 해서 돈벌어먹는 놈들'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제 인식을 조금이나마 변하게 해준 분이십니다. 1년전쯤에 TV에서 이...지금 노력하지 않으면 언제 노력하랴.  by 김정수인생이란 하루하루가 훈련이다. 우리 자신을 훈련하는 터전이다. 실패도 할 수 있는......more

Tracked from En Busca del.. at 2004/12/28 13:13

제목 : 오늘같은 날
지금 노력하지 않으면 언제 노력하랴. 나에게 꼭 필요한 글. (트랙백이란거 처음 해본다. 이렇게 하는거 맞나??)...more

Tracked from God Save Me .. at 2004/12/28 13:46

제목 : ^^;
지금 노력하지 않으면 언제 노력하랴. 늘... 항상 마음만 앞서죠..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고.. 생활에 치이다 보면 자기가 마음 먹은 것을 잊어 버리게 될때도 많고.. ^^ 마지막 한 주 마무리 잘하세요~...more

Tracked from 꿍시렁 꿍시렁. at 2004/12/28 23:25

제목 : 지금 노력하지 않으면 언제 노력하랴.
김정수님의 지금 노력하지 않으면 언제 노력하랴. 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 인생이란 하루하루가 훈련이다. 우리 자신을 훈련하는 터전이다. 실패도 할 수 있는 훈련장이다. 살아있음이 흥겨운 훈련장이다. 지금 이 행복을 기뻐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 행복해지랴. 이 기쁨을 발판삼아 온 힘으로 나아가자. 나의 미래는 지금 이 순간 이 곳에 있다. 지금 여기서 노력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 노력하랴! - 본문 中 오히......more

Commented by 뽀스 at 2004/12/28 09:17
맞아요~ 매번 최선을 다한다는게.. 정말 힘들어요.
최선을 다 하고 싶지만.. 여건이 되질 않거나.. 제거 먼저 녹다운이 된다는 ㅠㅠ
Commented by 보리 at 2004/12/28 09:17
부끄러운 순간이 너무나 많았던 한해고, 또 마지막 남은 12월이네요..남은 시간이라도 최선을 다해 다시 시작해야겠지요?
아자~!!!!
Commented by 랄랄라 at 2004/12/28 09:18
출근 도장입니다. ㅎㅎ 좋은 말은 딱지가 앉도록 듣고,
들을때마다 새롭게 느끼고 실천이 될 수 있어야 하는데,
좋은 글이네.하고 넘어가는 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새롭게 듣고, 실천하는 오늘을 삼아야겠네요. :D
좋은 하루 보내세요. ^^
Commented by 초보애기엄마 at 2004/12/28 09:24
우와~날씨가 넘 추워요..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는 하루가 되도록 해야겠네요..
Commented by 칼리 at 2004/12/28 09:33
올해는 특히나 후회를 많이 하고 저 자신한테 화가 많이 났던 1년 인 것 같았어요.
2005년..그때는 저 자신에게 후회와 아쉬움만은 남기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정수님두요~^^*
Commented by 들꽃 at 2004/12/28 09:40
지금의 이 행복을 기뻐하지 않으면 영원히 행복의 기쁨을 맛볼 수 없겠지요?
정수님두 화이팅~~^^
Commented by 나쁜엄마표 at 2004/12/28 09:46
한창, 뭘 모를때, 내 인생의 좌우명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라고 정해놓고 뿌듯해 했다는...
그게 얼마나 어려운, 아니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는걸 몰랐기때문에 감히... 정한 것이었겠죠?
Commented by 로맨틱한사랑쟁이 at 2004/12/28 09:47
이거 이쁘게 문서 작성해서 2005년 다이어리 앞에 붙여놔야 겠어요
Commented by boogie at 2004/12/28 12:03
아...자기 합리화에 빠져 이핑계 저핑계 되던 제 자신이
밉지만 자신에게 칭찬 한마디 더 하구요..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져.. 님두 화이팅 하세요...
Commented by 유월이 at 2004/12/28 12:59
노력없던 삶을 살아왔지만 이제는 노력해야 할 때라는 것을 깨닳고 있지요.
Commented by runaway at 2004/12/28 13:14
좋은 글이라 트랙백 했습니다. 이글루 만든진 꽤 됬지만 계속 초보라 오늘 처음 트랙백 해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4/12/28 13:46
뽀스님..너무 일이 많으면 정말 최선을 다하다가 녹다운 되죠. 저도 일량이 장난이 아니라.. 흑흑.. ㅠ.ㅠ

보리님.. 아자! 김정은 '파리의 여인'에서 더욱 빛을 발했던 기합소리죠.. 남은 며칠도 힘내서 아자! ^^

랄랄라님.. 좋은소리야 누구든 할수있죠. 실천이 힘든탓에 그냥 넘어가기가 일쑤잖아요.. 힘내서 열심히 살아야죠. 매일 뵈서 너무 반갑답니다.^^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4/12/28 13:48
초보애기엄마님.. 그러게요. 오늘은 더 춥네요. 동남아 해일지진으로 온지구가 난리법석입니다. 천재지우로 더 걱정인 하루네요.. ㅡ.ㅡ

칼리님.. 후회를 깨닫는 순간이 오히려 발전의 기회가 되지 않을까..생각되어집니다. 과학자들은 실패를 거울삼아 발견을 하니까요. 기운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들꽃님.. 그럼요. 들꽃님은 늘 그렇게 하시잖아요^^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4/12/28 13:56
유진엄마.. 저도 그랬어요. 최선을 다하자! 늘 좌우명으로 삼고 살았었죠. 저랑 너무 비슷한 점이 많으세요^^

로맨틱님.. 영광입니다. 2005년 최선을 다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랄께요^^

boogie님.. 자신을 칭찬하는 것은 기운이 실려야 하겠죠? '잘하고 있다! 앞으로 더 잘 하자!!' ^^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4/12/28 14:38
유월이님.. 반가워요. 자주 뵈요^^

runaway님..고참이시네요^^ 첫 트리백 감사합니다^^ 자주 뵈요'

Commented by 해맑은바보 at 2004/12/28 15:32
드디어 이오공감 타셨네요. 축하드려요. ^^

언제나 좋은 포스팅 수고하십니다. ^^
Commented by 넋두리 at 2004/12/28 15:50
또 이오공감을 축하드립니다. 지금이 바로 시작이죠
Commented by 미친병아리 at 2004/12/28 16:54
오늘도 열심히..
Commented by 겸♪ at 2004/12/28 16:57
좋습니다. 지금 행복하라하시니.. 이렇게 웃습니다. ^______^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4/12/28 17:32
해맑은바보님.. 감사합니다. 좋은 포스팅이라니 더 기분이 좋아요^^

넋두리님..그럼요. 지금이 시작이란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야죠^^

미친병아리님.. 힘냅시다. 힘들지만요..^^;;

겸♪ 님... 하하..네^___^
Commented by 빠샤 at 2004/12/28 17:32
아~ 역시 김정수님~ 이오공감에 자주 올라오시고~ 헤헤
매년 이맘때마다 반성하는것도 슬슬 지겨워 지네요..
또 지겹게 반성하지 않도록 내년엔 잘 지내봐야겠네요~
김정수 님도 즐거운 한해 맞이하세요~
Commented by 『하늘을달리다™』 at 2004/12/28 18:13
말처럼 쉽지는 않다...ㅡㅜ
Commented by Capella at 2004/12/28 19:32
요즘같은 저에게 꼭 필요한 말이네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Commented by 엑셀 at 2004/12/28 20:09
안녕하세요. 이오공감보고 들어왔습니다.
으음. 정말 저렇게 살기가 쉽지 않네요. 알고는 있지만서도..
으으. 아무튼 열심히 살아야죠.

Commented by sinergy at 2004/12/28 20:57
좋은글이네요..^^ 연말때, 항상 반성하고 다음해에 항상최선을 다하자고 결심하지만,쉬운일이 결코아니죠..
Commented by Jules at 2004/12/28 22:59
언제부턴가 좋은 말, 아름다운 글들을 보면 '에잇, 누가 그걸 모른다더냐, 버뜨~' 하며 반항아 (-.- 반항어른..) 모드로 나갔던 것 같아요. 예쁘게 만들어서 책상 앞에 붙여두겠다는 로사님 말씀에 다시한번 꼭꼭 새겨 읽고서는, '그래..맞다, 맞네' 생각했습니다. 새해에는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마검君 at 2004/12/28 23:03
알면서도 노력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마음은 먹었는데 몸에서 따라주질 않습니다...
매일매일 어머니와 싸우며 나 자신을 한탄하고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고맙니다...
대략 잡설이 길었군요...글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저의 담임 선생님과 성함이 같으시군요...[퍽]
Commented by BLUE at 2004/12/28 23:22
가슴에 콱 와닿는군요 -.-=b
트랙백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4/12/29 12:32
뺘샤님.. ㅋㅋ 연말때면 반성모드죠..

『하늘을달리다™』님.. 말처럼 쉬우면 언행일치란 말이 나오지도 않았겠죠. 실천이 참 어려워요. ㅡ.ㅡ

Capella 님.. 첨뵙네요.^^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4/12/29 12:34
엑셀님.. 직장에서 엑셀프로그램을 제일 많이 쓰는데..^^;; 자주 뵈요. ^^

sinergy 님.. 맞아요. 연말되면 한해동안 못했던 것만 줄줄이 떠올라서 더 그럴꺼예요.^^

Jules 님.. 로맨틱님처럼 아는 글귀라도 자주 보면서 다짐하는 자세는 배울점이죠. 자꾸 상기하면 실천을 안할수가 없을것 같아요. 내년엔 못다이룬 일들 꼭 다 이루세요^^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4/12/29 12:36
마검君 님.. ㅋㅋ 매일 어머니랑 싸우신다는 말에 웃음이 터졌어요. 즐겁게 사실것 같아요^^ 제이름이 워낙 흔하죠..ㅋㅋ

BLUE 님.. 하하.. 가슴에 콱! 와닿았군요. 자주 뵈요. 좋은 이웃으로 지냅시다^^
Commented by 가야 at 2005/03/28 22:51
아.. 이글 한창 IT학원에서 합숙하기전에 각오를 다지며 보았던 글귀인데요. 감회가 새록새록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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